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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절의 봄은 공평하지만…’- 김인규 전 부천시 오정구청장
“20대 대선 결과는 축구경기 ‘인저리 타임’ 떠올라
국제경기에 대표선수 1명 출전하면 한마음 응원하듯
나라 잘 되길 바라는 좋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길…”
봄이다. 혹독한 겨울을 참고 견디어 낸 질긴 생명들이 세상으로 나와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농사를 짓는 이들은 그 누구보다 봄소식을 기다리고 반가워할 것이다. ...
[민화 칼럼] ‘복사골 불로(不老) 방아’
달은 ‘희망’… 토끼는 다산과 장수의 상징 부천시민 무병장수와 부천시의 번영..
밤하늘에 떠 있는 노랗고, 쟁반처럼 둥근 달은 역경 속에서 찬란히 빛나는 '희망'을 뜻합니다. 또한 토끼는 다산과 장수의 상징이며, 달의 정령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토끼를 통해 지혜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만물의 생장·번창·풍요를 상징하였습 .... 2014-07-11 AM 12:00

[기고] 6.4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김인규 前오정구청장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유래와 그 교훈 되새길 때” 세월호 참사와 지방선..
새누리당 부천시장 경선 예비후보였던 김인규 전 오정구청장은 12일 오후 다가오는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의 유래와 그 교훈 되새길 때”라며 지역언론을 통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인규 전 구청장은 우선 경선 패배와 관련 .... 2014-05-12 PM 6:19

[리얼칼럼] 국가재난과 대통령 지지율, 그리고 음모론
이택수/리얼미터 대표이사(한국젇치조사협회 상임이사)
S여대에서 철학을 강의하는 교수 친구로부터 22년만에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왔습니다. “택수 오랜만이다. 가끔 TV에서 보기만 하고 졸업하고 처음 연락하는데 소식 듣고 당황한 마음에 메시지 남긴다. 이 안쓰러운 동기야. 그 여론 .... 2014-04-28 AM 10:42

[Poetic Photo] 시절이 하 수상하니
초봄, 초여름 날씨 빨리 다가온 절기 봄꽃도 순서없이 꽃망울 터트리고 금 간 담장벽 아래 냉이는 훌쩍 컸다 봄꽃은 피었건만 모든 게 웃자란다. 2014.4.2 '시절이 하 수상하니'는 조선 인조 때 병자호란(1636~1638년) 당시 청나라와 끝까지 싸울 것 .... 2014-04-02 AM 11:47

[기고] 해빙기(解氷期) 전기안전… 집 안팎 점검해야
전기배선 손상 및 누전 여부 확인 헐거워지거나 파손된 콘센트 교체 풀어진 절연테이프 다시 감..
매년 해빙기가 되면 전기설비에 쌓인 겨울철 먼지와 눈, 비 등으로 전기설비 사고가 증가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또 동절기 중 혹한 및 폭설 등으로 결빙된 지반 및 구조물의 해빙으로 전기설비의 변형, 파손, 이탈사고가 빈발하므로 철저한 점검 등 각별 .... 2014-02-28 PM 1:50

[기고] ‘부천우편집중국, 통상우편전용국으로 거듭나다’
소포우편물 취급업무 부평우편집중국으로 이관 “명절 때마다 넘쳐나던 소포우편..
우리나라는 전국 우편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던 서울시내 우편 .... 2014-02-27 AM 11:10

[Poetic Photo] 함박눈 쌓인 주말밤
길섶에는 늦가을부터 시들어 메마른 잡초 더미가 하얀 속살을 드러내면서 누군가 오며가며 버린 잡쓰레기들이 나뒹굴며 간혹 비가 내릴 때면 진저릴 치게 했다. 눈길과 발길조차 주지 않고 애써 외면하며 지나치던 곳에 지저분함조차 감춰버려 완연 생기가 도는 공간이 .... 2014-02-08 PM 9:44

[단상] 겨울밤 찹쌀~떡! 장수
발품과 구성진 목소리 대신 녹음기와 자전거·오토바이 그래도 겨울밤의 애틋함..
긴 겨울밤이면 어깨에 상자를 둘러매고 주택가 골목길을 걸어가며 찹쌀떡 장수의 찰쌀~ 떡!, 메밀~ 묵!을 구성진 목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찹쌀떡 장수의 목소리가 아스라히 들려올 때면 따뜻한 이불 속에서 스스르 잠이 들곤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2014-01-11 PM 8:56

[단상] 날씨 예보의 지방자치화가 필요하다
일싱과 밀접한 기후변화 효율적 대응 현행 광역적 개념 어림짐작으론 한계
날씨가 점점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사람의 정서(기분)까지 좌우하며 생활의 패턴까지 바꿔놓고 있다는 사실은 아침에 출근 등으로 집을 나설 떼마다 '오늘은 뭘 입지'라며 스스로에게 반문할 정도로 늘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지역적으로 접근해 볼때, 서울과 인천 .... 2014-01-08 PM 3:06

[단상(斷想)]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만에 돌아온 '청마(靑마馬) 해' 소치 동계올림픽- 6.4 지방선거 브라질 월..
다사다난 했던 2013년 계사년(癸巳年)이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가고,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4년 갑오년의 ‘갑’(甲)은 청색을, ‘오’(午)는 말띠를 뜻해 청말띠, 즉 청마(靑馬)의 해로, 오는 6월4일에는 전국 곳곳의 지역 일꾼을 뽑는 ‘제6 .... 2014-01-01 AM 00:04

[기고] 문화도시의 경쟁력 창출을 위하여 / 한선재 시의회 의장
“생활 밀착형 지속가능한 축제 인프라 구축 필요 축제평가시스템 통해 축제의..
오늘날 전세계 도시들은 무한 도시경쟁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은 문화의 시대이자, 문화 콘텐츠가 도시 경쟁력을 만드는 시대다. 즉,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도시 재건 프로젝트가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21세기는 문화가 기반이 .... 2013-11-25 AM 10:25

[Poetic Photo] 속이 텅빈 중국호빵!
나는 지금 중국호빵과 우연히 만났다. 한껏 부풀어 올라 빵빵하고 노릇노릇 군침이 돈다 손에 잡아 입으로 가져가는 순간 어느 날 가을 바싹 바른 낙엽처럼 손에 쥐면 바사삭~ 발 끝에 닿으면 바스락~ 비스킷 깨무는 소리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 공허함 그리고 .... 2013-10-30 PM 11:26

[Poetic Photo] 고구마의 뜨거운 맛!
고구마는 이 상태로 쪘을 때가 가장 맛있다. 녀석의 껍질이 약간 탔다 싶을 때 온몸에 뜨거운 기운이 감싸고 돌고 김이 모락모락 날 때 지체없이 먹어야 한다. 처음부터 껍질을 깨끗이 씻었다면 굳이 벗겨낼 필요없이 먹어도 된다. 다만 급히 먹으면 혓바닥이 데이고 입 .... 2013-10-16 PM 7:24

[Poetic Photo] 담장·담벼락 벽화
도심 곳곳 담벼락 페인트 벽화 등장 자연산 벽화 담쟁이덩굴로 심었으면 담장벽..
거두절미(去頭截尾)하고 담장(담벼락) 벽화는 양지바르고 한갓진 작은 동네이어야 제맛이 난다. 요즘 도심 곳곳마다 페인트칠(뺑끼칠) 벽화가 속속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반대한다. 첨엔 화려해도 먼지때가 묻고 빗물에 녹아내리면 토양에도 좋을리 없고 퇴색되면 .... 2013-10-09 PM 3:33

[Poetic Photo] 休
그땐 마로니에나무 아래서 누군가와 거닐 때 비가 내렸고 넙적넙적한 잎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유난히 커서 나의 告白은 사금파리 조각만큼의 흔적조차 없이 땅속으로 재빨리 스며드는 빗물처럼 잦아든 탓에 야속했고 비가 그치고 시골 초가집 화장실 천정에 똬리를 .... 2013-10-04 PM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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