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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계절의 봄은 공평하지만…’- 김인규 전 부천시 오정구청장
“20대 대선 결과는 축구경기 ‘인저리 타임’ 떠올라
국제경기에 대표선수 1명 출전하면 한마음 응원하듯
나라 잘 되길 바라는 좋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길…”
봄이다. 혹독한 겨울을 참고 견디어 낸 질긴 생명들이 세상으로 나와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농사를 짓는 이들은 그 누구보다 봄소식을 기다리고 반가워할 것이다. ...
◇토요시론- ‘큰 눈이 오면, 시장님은 어디에?’
“공직자 해외나들이… ‘서민이 어려운데’ 곱지않은 시선 있지만 나갈 필요없..
지금 이명박 대통령과 후임 대통령은 새 전용기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새로 사려고 할 때 ‘서민이 어려운데.’하며 야당이 반대하자 정부가 포기하였기 때문이지요. 살 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살 수 있었던 것을 못하였습니다. 지 .... 2010-11-19 AM 12:16

◇토요시론- ‘삼식이에게 수당을’
“지하철 재정적자 두고 노인들 무료 승차 지목 집에만 있고 가족에게 짐이 됐..
사람들은 나이 들어 은퇴하면 시골에서 살면서, 친구들이 놀러왔을 때 술 한잔 같이 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그러나 대개 그런 꿈으로만 끝납니다. 나이 들었다고 도시에서 맺은 인연을 끊는 것이 쉽지 않고, 시골에서 사는 것도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2010-10-29 AM 12:12

◇토요시론- ‘배추와 김치, 너마저’
“우리네 삶이 쉬운 적 없고 결실이 그냥 굴러오지 않아 힘든 일 있을 땐 그것만..
여기저기에서 폭등한 배추값 때문에 말들이 많습니다. 가정집에서 배추 몇 포기를 놓고 망설이는데, 음식점은 말할 것도 없이 더 어렵지요. 식당에서 김치를 더 달라는 것이 눈치가 보인다고 합니다. 어느 식당에서는 김치값을 따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 2010-10-08 PM 2:34

◇토요시론- ‘학교마다 전문 상담교사가 있어야 ’
“체벌이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방식이란 것은 모두 인정할 것 학생을 체벌하지 ..
요 며칠은 이런저런 교육 관련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경기도의회는 경기교육청이 마련한 ‘학생 인권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늦어도 내년 3월까지 각 학교는 학생 생활 규정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서울교육청은 체벌 대체 방안을 예시하였습니다. 앞으로 문제 학 .... 2010-09-10 AM 10:48

[기고] ‘부천시정 공동 운영위원회’ 우려보다는…
“부천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서 지적된 문제 권력 아닌 협의통해 올바른 시정운..
부천시의회 정례회가 개회돼 김만수 시장의 핵심공약을 비롯한 여러 현안들이 상정되고 시정질문을 통한 공방이 뜨겁다. 그리고 그 공방의 한 켠에는 정치적 목적이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가 있다. 그럴 수도 있다. 정치란 원래 각 정당의 이해관계가 첨예하 .... 2010-09-03 PM 2:32

[기고] ‘친환경 무상급식은 미래에 대한 투자’
“무상급식은 돈과 정치적 문제 아닌 교육에 대한 기본적 철학의 문제”
지난 2009년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김상곤 후보가 친환경 무상급식이라는 공약으로 당선된 이후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 .... 2010-09-03 PM 1:27

[기고] 부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조례제정에 즈음하여
유엔이 시민참여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제도로 평가한 주민참여예산제 한나라당..
동네 학교 체육관에 많은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시 공무원이 부천시의 예산편성 대하여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설명이 끝나고 난 뒤 사람들은 돌아가며 발언권을 얻어 우리 동네에 필요한 것들을 얘기하기 시작합니다. 밤이면 우범지역이 되어가는 학교운동장에 .... 2010-08-30 PM 2:02

◇토요시론- ‘엉뚱한 국회의원’
“요즘 한국인들은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아 우리사회는 젊은이에게 다..
지난 7월 여당 젊은 국회의원이 성희롱 발언을 하여 나라가 시끄러웠습니다. 당사자는 억울해 하지만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이 되듯이 그런 식 발언은 이미 오래전부터 쌓여 온 것입니다. 발 빠른 누리꾼들은 그 국회의원이 누리집에 올려놓은 동영상에서 또다른 성희 .... 2010-08-06 AM 11:01

[투고] ‘고유가시대 극복은 에너지 절약으로’
가전제품별 에너지 절약 요령
매년 여름철 전기사용량은 항상 수급조절로 비상이 걸렸고 올해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에 시원함을 선사했던 은행 및 백화점, 대형 쇼핑몰의 실내온도도 정부에서 통제하겠다는 뉴스를 보니, 올 여름철 전력비상은 특히 유별난 것 같다. 전력을 .... 2010-07-15 AM 10:17

◇토요시론- ‘희망하는 것과 확신하는 것’
“어려움 끝나지 않곤 무엇을 확신할 수 없는데 종종 희망과 확신을 착각 남을 ..
이번 남아공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해외에서 16강에 들었습니다. 히딩크 감독 이후 한국 감독이 이루어낸 결과라서 그 역사적 의미가 남다릅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한 한국 선수들에게 많은 사람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아르헨티나에게 4대 1로 .... 2010-07-09 AM 12:28

[리얼칼럼] 선거 여론조사의 몇가지 오진(誤診)과 대안
조짐은 있었습니다. 여패야승 말이죠.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민주당도 이럴줄 알았다면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에게 단일화 제안을 했을 거고, 노 대표도 지금처럼 욕 먹을 일 없었을 겁니다. 서론- 여패야승 조짐 조짐의 단초는 유시민 .... 2010-06-08 PM 3:19

[기고] 친환경 급식 大賞 수상 학교운영위원장의 정책 편지
-3년만에 일궈낸 부천도당초교 친환경급식 대상 수상기
우선 여러 당선자님께 축하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도지사님과 기초자치단체장 당선자님, 그리고 시도의원님, 그리고 시구의회 의원님께 드립니다. 친환경급식으로 농림수산식품부 대상을 수상했던 초등학교 전 운영위원장이 드리는 정책 .... 2010-06-03 PM 5:28

[특별기고] ‘111… 222… ×’- 6.2 지방선거의 오해와 진실
후보 선택 및 투표 요령, 그리고 투표율 올리기
‘44.3%, 47.1%, 37.1%’ 무슨 숫자일까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부천시 투표율입니다. 원미구 44.3%, 소사구 47.1%, 오정구 37.1%. 부천시 평균 투표율 43.2%, 부끄럽습니다. 2006년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 51.6%도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나라가 시끄러웠 .... 2010-05-26 PM 1:32

<기고> 시민의식 개혁이 국격(國格)을 높인다
“보이는 단속보다 장래 위해 보이지 않는 의식개혁운동이 생산적”
“어떻게 사세요?” 물으면 흔히들 “예 그저 밥 먹고 삽니다”라고 대답한다. 밥 먹고 살 정도이면 경제사정이 나아지고 좋아졌다는 것으로 국력 신장을 의미한다. 세계 질서를 주도해 온 G8 정상회의는 90연대말 아시아 금융위기와 미국발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한계 .... 2010-04-30 PM 2:23

[사설] 당내 후보공천 경선, 4년마다 후회 반복말자
유권자 표심 철저 무시, 당내 후보공천 이뤄지는 관행 반복될 조짐 “공천 최일..
작금(昨今), 잰걸음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는 6.2 지방선거는 지방자치라는 말을 차지하고서라도 ‘내가 사는 지역사회’ 에서 실로 중차대한 역할을 하게 될 8개의 선거에서 ‘혈세(血稅)’를 받고 봉사할 선출직 공직자들을 뽑는 관계로, 전국 곳곳에서 같은 당내 후보 .... 2010-04-10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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