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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9대 부천시의회에 바란다’- 김인규 전 부천시 오정구청장
“시민 이익 위한 일은 여야 떠나 신속히 처리
본회의장 의석·방 배정… 여야 의원 배치 고려”
본회의장 천정 조명 48개. 상징적 의미 부여(?)
“시민 위한 이익의 길을 내는 안내자 모습 기대”
6월 1일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6.1 지방선거)를 통해 시·도지사(광역단체장) 17명, 시·도교육감 17명, 시장·군수·구청장(기초단체장) 226명, 시·도의원(광역의 ...
◇토요시론- ‘비상대책위원회’
“우리사회, 대책이 없거나 핑계대며 현실을 대충 넘기려 해 우리네 삶, 가정에..
텔레비전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인기를 끕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책위원회인데도 비상 상황을 맞이하여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풍자합니다. 예를 들어 범인이 인질을 잡고 돈을 요구하거나 테러로 사회를 흔듭니다. 그런데 정작 .... 2011-09-24 PM 1:30

[기고] 부천에서도 통큰 연대와 멋진 정치를 기대합니다
/김진국 생활정치연구소 부소장 '10.26 재보선 야권 연대 후보 단일화' 촉구
지난 일주일 대한민국은 ‘안철수 태풍’에 휩싸였습니다. 주민투표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시작된 서울시장 출마러시는 곽노현 교육감 2억 수수 시인으로 휘청거렸습니다. 그럼에도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지도부가 나서서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둘러싼 갈등과 구태 정치 .... 2011-09-08 AM 10:23

[기고] ‘고유가시대… 절전하는 지혜로 극복’
“8월1일부터 전기요금 4.9% 인상 향후 점진적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올 여름은 유난히도 지루한 장마와 폭우 그리고 폭염이 반복되면서 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무더위와 높은 불쾌지수가 기승을 부리며 전력사용량은 연일 최대 수요를 갱신하고 있다. 한전은 올 여름 최대 수요전력을 7천477만kW로 예상하고 있다. 이 경우 예 .... 2011-07-28 PM 3:40

◇토요시론- ‘바람둥이 삼성’
“규모 작을 땐 관리되지만, 커지면 어렵고 복잡 허술한 곳 생기고, 챙기지 못..
복수 노동조합 설립이 허용되면서 삼성에 이미 있었던 어용 노동조합 말고 진짜 노동조합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그 새 노조를 조직하려고 앞장선 사람은 새 노조를 등록하던 날 해고 통지를 받았습니다. 삼성에서 노조 설립도 어려웠지만 앞으로 새 노조를 지켜나가기도 .... 2011-07-23 AM 09:40

[기고] ‘주민참여예산으로 부천이 바뀔까?’
주민참여예산! 너 누구니? 부천시는 올해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하여 2012년 부천시 예산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작성됩니다. 주민참여예산은 그 자체로만 보면 시장의 고유 권한이었던 약 1조800억원에 이르는 부천시 예산의 편성권(예산의 편 .... 2011-06-27 PM 1:02

◇토요시론- ‘열등감을 어찌 할거나’
“열등감이란 누구나 다른 사람을 두고 느낄 수밖에 없는 감정 사람마다 서로 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는 인간관계를 생각하여 상대방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거나 항상 웃음으로 대하는 사람을 두고 일컫는 말입니다. 물론 부모가 요구하더라도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 합니다. 그 말을 못하는 바람에 온갖 일을 도맡아 하며 자신을 탓하는 사람이 바로 .... 2011-05-22 AM 11:32

[기고] ‘한국만화박물관’
‘뮤지엄 만화규장각’이란 명칭 생소 일반인들에겐 쉽게 다가오지 않아 ‘한국..
요즘은 일개 범부일지라도 대화에 영어 몇 마디 곁들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세상이 되었지만 한 때는 남이 못 알아듣는 말을 좀 섞어야 유식하고 잘난 사람으로 평가받던 시대가 있었다. 필자도 이런 아류에 살짝 묻어가곤 했던 부끄러운 일도 있었지만 말이다. 한 .... 2011-05-17 PM 1:04

◇월요시론- ‘아름답게 헤어지기’
“이혼이든, 절연이든, 해고든, 사표든 묵은 사람과 헤어지는 것은 좀더 신중해..
추측이 아무런 근거 없이 짐작하는 것이라면, 추론은 근거로 미루어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 사납게 생겼네.”는 자신의 직감을 드러내는 말이므로 추측입니다. 하지만 “하나를 제대로 익히면 열을 안다.”는 얼마든지 증명할 수 있는 .... 2011-05-01 PM 1:50

◇월요시론- ‘많이 외롭습니다’
“미국 이혼 사유 1위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이 꼽혀 옛날 다마고치 장남감보다 구..
최근 몇 달 페이스북(얼숲)과 트위터(재잘터)에 빠져 살았습니다. 전부터 아는 분이 권했는데, 관심을 두지 않았다가 지난번에 스마트폰을 사면서 가입하였지요. 그런데 이내 푹 빠졌습니다. 아침에 눈뜨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기 시작해서, 잘 때도 쥐고 잡니다. 새벽 .... 2011-04-04 PM 2:25

◇토요시론- ‘겪은 만큼 성숙한다’
“한국과 중국은 제2차 세계대전 피해자 日 대지진ㆍ쓰나미 재난 극복 과정에서..
일본에 지진이 일어나 쓰나미가 덮치면서 수만 명이 죽고 수십만 명이 거리에 나앉았습니다. 원자력 발전소까지 파괴돼 세계를 불안하게 합니다. 그래도 일본이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겁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이미 항공모함을 만들어 미국과 전쟁을 벌일 만큼 일 .... 2011-03-20 AM 11:05

◇토요시론- ‘삼가 짐승들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주변에 ‘민망한 것들’ 한 둘이 아니지만 적당히 모르는 척 넘어와 민망..
요즘 코미디 프로그램에 ‘발레리노’라는 것이 있는데, 웃다가 숨넘어갈 뻔했습니다. 남자 넷이 몸에 착 달라붙는 발레복을 입고 서로 아주 민망해 합니다. 출연 개그맨들은 프로그램 내내 남자의 ‘중요 부위’를 어떻게 해서라도 가리려고 몸부림칩니다. 그런 모습이 .... 2011-03-05 PM 1:22

◇토요시론- ‘텃새로 열심히 살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노정 따라 중국 여행 내내 철새와 텃새 떠올라 일제탄압 심..
지난 1월6일부터 열흘간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역사학자, 연구원을 안내인으로 삼아 모두 27명이 모였습니다. 중ㆍ고교생도 참가하고 대학생, 가정주부, 교사, 자영업자, 시민단체 회원까지 다양한 사람이 참여하였습니다. 여행 목적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노정을 따라 .... 2011-01-28 PM 3:47

[Poetic Photo] ‘추억의 떡방앗간’
아스라한 옛 추억 모락모락 피어올라
포근하고 맑은 날씨를 보인 12월의 세번째 주말인 18일 오후 늘 지나다니던 동네 골목길에서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 문을 닫은 지 오래된 것같았던 떳방앗간집 앞 한 켠에 먼지 투성이인 불을 지피는 아주 오래된 화덕에서 김이 솔솔 나며 한창 깨를 볶는 어릴 적 보 .... 2010-12-18 PM 3:23

◇토요시론- ‘쓸 줄 아는 사람이 쓴다’
“지금 내가 겪는 상황이 어려우면 남의 도움을 받아야 누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아주 가난한 사람은 뭘 해보려고 해도 밑천이 없어 시작하지 못합니다. 신용이 없고 담보가 없어 제도권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못합니다. 그런데 1976년 방글라데시의 한 경제학자가 그런 극빈층 사람에게 재활 의지를 확인하고 돈을 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빌려주는 .... 2010-12-17 PM 1:57

[기고] MBT 준공 지연 사태를 지켜보며
MBT는 Mechanical Biological Treatment의 약자이다. 생활계폐기물의 기계적 생물학적 처리라는 뜻이다. 생활계폐기물은 그 특성상 여러 종류의 폐기물이 혼합되어 있다. 그래서 효과적으로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기법으로 유럽에서부터 병합 처리기법이 사용되기 시작 .... 2010-11-29 PM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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