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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보선 D-1] 총력전… 정치권 후폭풍 예고
25일 자정… 열전 13일 선거운동 종료
26일 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및 개표
부천 아침 3도·낮 16도…'투표율 촉각' 
더부천 기사입력 2011-10-25 00: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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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가늠하는 풍향계가 될 10.26 재·보궐선거의 열전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단 하루 남았다. 25일 자정(밤 12시)를 기해 선거운동이 종료되고 유권자들의 최종 선택만을 기다린다.

10.26 재보선은 지난 13일 0시를 기해 전국 42곳 선거구에서 출마한 162명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해 4명이 중도 사퇴하고 158명이 ‘시민 속으로’ 뛰어들어 표밭갈이 나서 이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시간을 단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다.

각 후보들은 이날 모든 조직을 총동원해 늦은 밤까지 막판 총력 유세를 통해 지지층 결집 및 투표 참여를 호소 및 당부를 할 것으로 보인다.

<선거결과 정치권 후폭풍 이후 정치의 계절로…> 이번 재보선은 특히 국민적 관심속에 대선 전초전 양상으로 판이 커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에 가장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초단체장 11곳, 광역의원 11곳, 기초의원 19곳 등 전국 42개 선거구의 결과에 따라 여야 정치권에서는 정국 주도권 및 책임론에 휩싸이는 엄청난 후폭풍과 함께 정치적 지형에 판도 변화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0.26 재보선 이후에는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위한 여야 정치인들의 발걸음도 쌀쌀한 날씨만큼이나 잰걸음을 시작할 것으로 보여 전국이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로 시계바늘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부천 2곳서 재보선 결과- 시의회 의석수 미묘한 변화> 공식 선거운동을 24시간 남겨둔 10.26 재보선은 부천시에서도 시의원 각 1명씩을 뽑기 위해 2개 선거구에서 총 유권자 12만4천288명을 대상으로 투표가 실시된다.

상2동과 상3동 지역 유권자 4만8천88명을 대상으로 4명의 후보가 출마한 부천시 마선거구에서는 재선거가 실시되고, 원종1·2동과 오정동·신흥동 지역 유권자 7만6천200명을 대상으로 3명의 후버가 출마한 부천시 차선거구에서는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특히, 부천시 마선거구와 차선거구의 재ㆍ보선 결과에 따라 제6대 부천시의회 의석수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기는 만큼, 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6대 부천시의회는 지난해 6.2 지방선에서 총 29석 가운데 민주당 14석, 한나라당 12석, 민주노동당 2석, 국민참여당 1석을 각각 차지해 민주당이 과반의석(15석)에 1석 모자라는 다수당이 됐다.

하지만, 민주당 소속 시의원 2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및 공무수행 중 유명을 달리함에 따라 이번 재ㆍ보선이 치러지는 관계로, 현재 시의회 의석은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나란히 12석인 상태다.

따라서 이번 재ㆍ보선 결과에 따라 시의회 다수당을 차지할 수 있는 관계로, 향후 시집행부와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적지 않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물론 이번 재ㆍ보선 결과를 떠나 6대 부천시의회는 12석의 민주당과 3석의 진보개혁연대(민주노동당 2석, 국민참여당 1석)가 야권 연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관계로 과반수 의석(15석)에 따른 변화는 일단 없다.

하지만 민주당으로서는 6.2 지방선거에서 확인했던 바닥 민심을 재확인하고 2석를 모두 차지해야만 ‘체면’을 유지하고 시의회 내 안정된 의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심 2곳에서 승리를 희망하고 있다.

이에 반해 한나라당으로서는 최소 1석을 건질 경우 민주당과 같은 13석이 되고, 2석을 차지하면 다수당이 된다는 점에서 선거 결과에 내심 기대를 걸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야3당(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단일후보 및 부천지역 17개 시민단체 및 민주진영 인사들이 참여하는 부천정치개혁연대의 단일후보로 마선거구에 민주노동당 박찬권 후보가 출마해 민주당 이동현 후보와 ‘대립각’을 형성한 채 선거전을 치러 선거결과(득표율)에 따라 시의회 내 민주당과 진보개혁연대간 ‘틈’도 내년 총선과 맞물려 생겨날 수 있다는 점에서 10.26 재보선 결과는 6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기상도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투표일 26일 날씨 맑고 쌀쌀… 투표율은?> 이번 재보선 출마 후보들이 ‘진인사 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심정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기다리게 될 투표일인 26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가 실시된다.

특히 D-1인 25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부천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4도,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보이는 쌀쌀한 날씨가 보이겠고, 투표일인 26일에는 올 가을 들어 아침 최저기온이 가장 낮아 중부와 남부 내륙 일부 지방에서 어름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는 등 매우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을 예보했다.

투표일인 26일 부천지역은 구름이 조금 끼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3도를 기록하는 추운 날씨를 보이겠으나, 낮부터는 차차 회복돼 낮 최고기온은 16도까지 회복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아침시간대 쌀쌀한 날씨가 투표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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