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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보선] 부천 2곳, 야3당 민주노동당 후보 지지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진보신당, 5일 지지 성명 발표
“민주당은 이제라도 야권 연대 대오에 당당히 나서야”
후보 등록일(6~7일) 막판 야권 후보단일화 여지 남겨 
더부천 기사입력 2011-10-05 15: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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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등 야3당은 오는 10월26일 실시되는 부천시 마선거구(상2동·상3동)와 차선거구(원종1·2동, 오정동, 신흥동)의 부천시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를 단일후보로 지지하기로 했다.

진보신당 부천당원협의회(위원장 이옥순)와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위원장 김대성),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위원장 이혜원)는 5일 오후 10.26 재보선 야3당 단일후보 지지 성명을 내고 “민주당은 반(反)MB, 반(反한나라당 연대정신을 저버리고 여전히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생각하며, 국민참여당의 후보단일화 요구(9월29일 성명)와 민주노동당이 민주당에게 단일화 할 지역구 선택에 대한 양보(10월1일 성명)에도 시간끌기로 대응하며 묵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야3당은 “이번 10.26 부천시의원 재보선에서 민주노동당 박찬권 후보(마선거구)와 구자호 후보(차선거구)를 야3당의 단일후보로 지지하며, 두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3당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야3당은 그러나 “민주당은 이제라도 부천시민의 준엄한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반(反)MB, 반(反한나라당 야권 연대의 대오에 당당히 나서길 바란다”고 밝혀 후보 등록일(6~7일)을 앞두고 막판 범야권 단일후보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이날 성명에서 야3당은 “10.26 부천시의원 재보궐 선거가 부천지역에서 반(反)MB, 반(反)한나라당 야권 연대를 통한 2012년 총선 승리와 대선 승리의 전초전임을 공감한다”며 “부천지역은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반(反)한나라당 연대의 모범을 세웠고, 야 3당과 부천시민사회 진영은 민주당 김만수 후보로 시장 후보를 단일화해 당선시켰고, 도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참여당 후보들이 야권 승리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후보 사퇴해 부천 전 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도의원으로 당선됐고, 시의원 선거 결과도 여소야대의 의석 구도를 만들어냈다”고 6.2 지방선거의 야권 연대를 상기시키며 민주당이 범야권 후보단일화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10.26 부천시의원 재보궐선거, 진보신당·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 단일후보 지지 성명 <전문>

1.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은 이번 10.26 부천시의원 재보궐 선거가 부천지역에서 반MB, 반한나라당 야권연대를 통한 2012년 총선승리와 대선승리의 전초전임을 공감한다.


경제를 살리겠다며 집권한 이명박 정부 3년 반 동안 국민들의 삶은 너나없이 시름투성이다. 전 국민적인 열망으로 현실화 시킨 무상급식, 아이들의 밥그릇마저 자신들의 당리당략으로 차버리려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모습은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보여주는 극명한 사례다.
전 국민은 복지의 확대를 요구하는데 여전히 부자감세를 굽히지 않고 있는 정부. 국민의 요구에 귀를 닫는 현 정부에게 국민들은 반MB, 반한나라당으로 힘을 합쳐 정권을 교체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2. 부천 지역은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국민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반한나라당 연대의 모범을 세웠다.

우리 3당과 부천의 시민사회 진영은 민주당 김만수 후보로 시장 후보를 단일화하여 당선시켰을 뿐만 아니라 도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참여당 후보들이 야권승리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받아들여 결단하고 후보사퇴하여 부천 전 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도의원으로 당선이 되었다. 시의원 선거결과도 여소야대의 의석구도를 만들어냈다.

3. 그러나 반MB, 반한나라당 연대정신을 저버리고 민주당은 여전히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생각하며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민주당은 민주당의 선거법 위반으로 재선거가 치러지는 마선거구(상2,3동)에서 야3당과 시민사회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후보를 출마시키는 독선을 보이더니, 결국 국민참여당의 절절한 후보단일화 요구와(9월29일 성명) 민주노동당이 민주당에게 단일화할 지역구 선택에 대한 양보(10월1일 성명)에도 시간끌기로 대응하며 묵살하고 있다.

4. 이에 우리 3당은 이번 10.26 부천시의원 재보선에서 민주노동당 박찬권후보(마선거구)와 구자호후보(차선거구)를 야 3당의 단일후보로 지지하며, 두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3당이 총력을 다 할 것이다.

5. 민주당은 이제라도 부천시민의 준엄한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반MB, 반한나라당 야권연대의 대오에 당당히 나서길 바라며 지금의 민주당 모습을 부천시민은 결코 잊지 않을 것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2011년 10월 5일

진보신당 부천당원협의회 위원장 이옥순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 위원장 김대성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 위원장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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