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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보선] 참여당·민노당, ‘야권 후보단일화…한목소리’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 야권 후보단일화 2차 성명
“민주노동당이 민주당에 제안한 후보단일화 제안 환영
민주당서 거부하면 마·차선거구 민주노동당 후보 지지” 
더부천 기사입력 2011-10-02 13: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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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는 10월26일 실시되는 부천시 마선거구(상2·상3동)과 부천시 차선거구(원종1·2동, 오정동, 신흥동) 부천시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 2곳에 후보를 낸 민주노동당과 후보를 내지 않은 국민참여당이 야권 후보단일화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며 민주당을 향해 야권 후보단일화를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2일 오전 야권 후보단일화를 촉구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하고 “어제(1일) 민주노동당이 민주당에 제안한 야권 후보단일화 제안을 민주당에서 수용하지 않으면 2곳 선거구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를 단일 후보로 지지하겠다”고 밝히며 민주당의 야권 후보단일화에 대한 결단을 요구했다.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지난달 28일 1차 성명서에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야권 후보단일화를 촉구한데 이어, 이날 2차 성명서에서 후속 조치 및 후속 조치 및 실행 세부원칙을 제시했다.

우선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가 10월1일 발표한 ‘10.26 재보선 야권후보 단일화에 대한 입장’은 당리를 떠나 시민을 향한 진일보된 한걸음으로 이해하며 크게 환영한다”며 “민주노동당의 이번 결정은 야권 연대를 바라는 국민의 준엄한 요구를 대승적 차원에서 겸허하게 수용한 것으로 해당 후보 및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의 통 큰 양보를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모든 당원과 함께 그 결의를 존중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민주당에 대해서도 “역사적 대의와 수권 정당의 양심적 결단을 기대하는 한다”며 “야권 후보단일화는 피할 수 없는 국민의 염원임을 명심해 야권 정당의 맏형답게 책임감을 가지고 민주노동당의 요청 시한 내에 시민의 준엄한 요청에 정중히 답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민주당은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의 9월28일 성명서에 상응하는 조치들은 제 정당의 요구가 아닌 시대의 대의를 바라는 부천시민의 요구로 그 책임을 무겁게 느끼기를 바란다”며 “민주당이 이에 상응하는 후속 조치들이 취해지지 않는다면 그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고 덧붙였다.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특히 “마·차 선거구 모두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를 국민참여당과의 단일 후보로 지지하고 전 당력을 집중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민주당 측에 민주노동당이 제안한 야권 후보단일화를 위한 결단을 촉구했다.

한편,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지난 9월28일 “마선거구는 민주노동당으로 후보를 단일화 하고, 차선거구는 민주당으로 후보를 단일화 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10.26 재보선 야권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관련기사 클릭

이어,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는 10월1일 “마·차선거구 증 1곳을 우선 양보하고 민주당에게 후보단일화를 할 선거구를 선택, 10월3일 낮 12시까지 민주당에서 답을 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민주당에 공식 제안한 바 있다. ▷관련기사 클릭

10.26 재보선 야권후보단일화를 촉구하는 국민참여당 2차 성명서 <전문>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지난 9월 28일 제 정당의 입장위에 존재하는 시민의 상식과 시대의 대의를 위한 10,26부천시의원 재보궐선거 야권후보 단일화원칙을 천명하였다.

우리의 충정어린 제안에 따른 후속조치 및 실행세부원칙을 밝히고자 한다.

1.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10월 1일 발표한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의 “10.26부천시의원 재보선 야권후보 단일화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입장”을 당리를 떠나 시민을 향한 진일보된 한걸음으로 이해하며 크게 환영하는 바이다.

2. 민주노동당의 이번 결정은 야권연대를 바라는 국민의 준엄한 요구를 대승적 차원에서 겸허하게 수용한 것으로 해당후보 및 민주노동당 부천시위원회의 통 큰 양보를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모든 당원과 함께 그 결의를 존중하고자 한다.

3. 이에 따르는 민주당의 역사적 대의와 수권정당의 양심적 결단을 기대하는 바이다. 야권후보단일화는 피할 수 없는 국민의 염원임을 명심하여 야권정당의 맏형답게 책임감을 가지고 민주노동당의 요청시한 내에 시민의 준엄한 요청에 정중히 답할 것을 요구한다.

4. 민주당은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의 9월 28일 성명서에 상응하는 조치들은 제정당의 요구가 아닌 시대의 대의를 바라는 부천시민의 요구로 그 책임을 무겁게 느끼기를 바란다.

5. 그럼에도 이에 상응하는 후속조치들이 취해지지 않는다면 그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민주당에 있음을 명백히 하며,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는 마, 차 선거구 모두에서 민주노동당 후보를 국민참여당과의 단일 후보로 지지하고 전 당력을 집중하여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1년 10월 2일

국민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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