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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카타르에 0-1 석패… 4강행 무산
후반 33분 기습 중거리슛 한 방에 무너져 
더부천 기사입력 2019-01-25 22: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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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59년 만에 우승 도전이 나섰던 한국 남자 축구 A대표팀의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중동의 복병’ 카타르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후반 33분 기습적인 중거리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0-1로 충격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8강 진출로 마무리 하면서 4회 연속 아시안컵 4강 진출이 무산됐다.

한국은 이번 대회 4연승 11골 무실점을 기록하며 탄탄한 전력으로 8강에 진출한 카타르를 맞아 전ㆍ후반 60%가 넘는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카타르의 촘촘한 수비벽을 뚫지 못한 채 전반전에는 단 한 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했으며, 후반전에도 2개의 유효슛에 그쳤다.

한국이 총 10개슛 중 2의 유효슛을 기록한 반면에 카타르는 10개의 슈팅 중 4개의 유효슛을 기록하는 실속있는 경기를 펼쳤다.

한국은 후반 33분 수비수 압둘아지즈 하템에게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허용한 뒤 후반 35분에 황의조의 슛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이 무산됐고, 카타르는 수비벽을 탄탄히 구축하며 침대 축구로 시간을 지연시키면서 동점골을 허용하지 않으며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을 꺾은 카타르는 26일 오전 1시부터 열리는 개최국 아랍에미리트(UAE)와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의 승자와 결승 티켓을 놓고 다툰다.

이에 따라 2019 아시안컵은 이란 vs 일본, 아랍에미리트 vs 호주의 승자가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

[9보] 오후 11시 50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 0-1로 카타르에 패해 4강 진출 실패.

[8보] 후반 39분 이청용 나가고 이승우가 투입됐다.

[7보] 후반 36분 주세종 나가고 지동원이 투입됐다.

[6보] 후반 35분 황의조가 카타르 골망을 흔들었으나 비디오판독(VAR)으로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로 인정되지 못했다.

[5보] 후반 33분 하템의 기습적인 중거리 왼발 슈팅이 한국의 오른쪽 골망으로 빨려들어 가는 선제골 허용해 0-1로 끌려가고 있다.

[4보] 후반 2분 황의조 오른발 슈팅, 골키퍼 펀칭. 한국 첫 유효슈팅 기록.

[3보] 오후 11시 1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2보] 오후 10시 46분 전반전 종료 휘슬. 0-0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1보] 오후 10시 카타르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벤투 감독 4-2-3-1 포메이션… 황의조 원톱
2선 공격 좌우 날개에 이청용ㆍ손흥민 포진
역대전적 5승 2무 2패로 앞서… 선제골 중요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A대표팀(FIFA 랭킹 53위)이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카타르(FIFA 랭킹 93위)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에서 4강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59년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는 한국은 카타르와 역대 전적에서는 5승 2무 2패로 앞서 있지만. 최근에 열린 2017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는 2-3으로 패하는 등 이번 대회에서 가장 껄끄러운 상대 중 한 팀이다.

카타르는 오는 2022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도 자국 월드컵을 목표로 어린 선수를 체계적으로 키우고 있다.

카타르는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4연승과 11득점에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카타르전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 원톱에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나섰고, 2선 공격은 이청용(보훔)-  손흥민(토트넘)이 양쪽 날개에 배치됐다.

기성용(뉴캐슬)이 부상으로 빠진 떠난 중원(미드필드)에는 정우영(알사드)과 주세종(아산)이 맡았고, 황인범(대전)이 2선 공격형 미드필더에 배치됐다.

포백 수바진은 김진수(전북)- 김영권(광저우)- 김민재(전북)- 이용(전북)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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