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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손흥민 헤더골’ 한국, 카메룬에 1-0 승리
전반 35분 손흥민 선제 결승골… A매치 35호골
이강인은 코스타리카전 이어 카메룬전도 벤치 
더부천 기사입력 2022-09-27 20: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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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에 나선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FIFA 랭킹 28위)이 2022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가나에 대비해 치른 카메룬과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축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메룬(FIFA 랭킹 38위)과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 밑 A매치 35호골을 기록했다.

한국은 카메룬과의 상대 전적에서 3승 2무가 우위를 보였다.

대표팀은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전을 2-2로 비긴 데 이어 9월 A매치 2연전을 1승 1무로 마쳤다. 이날 경기장에는 5만9천389명의 관중이 들어찼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월 출정식을 겸한 평가전을 치른 뒤 카타르로 향한다. 11월 평가전에는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이번 2연전은 정예 멤버가 모두 모여 치른 사실상의 마지막 모의고사였다.

벤투 감독은 카메룬전에는 이전과는 다른 방식의 플레이를 시도했다.

보통 포백 수비진 앞에 한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었으나, 이번 카메룬전에서는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포진했다. 월드컵 본선에 대비해 수비 조직력을 두텁게 하는 전술을 시험했다.

출전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던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후반 27분 교체 투입된 황의조가 후반 36분 부상을 당하면서 백승호를 긴급하게 투입했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이강인을 연호하며 출전을 바랐지만 이강인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며 이번 2연전을 마무리했다.

[9보] 후반 추가 시간 4분이 주어진 가운데 오후 9시 54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이 손흥민의 선제 결승골을 잘 지켜내며 1=0으로 이겼다.

[8보] 후반 36분 황의조[ 나가고, 백승호가) 들어왔다.

벤치에 대기한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갖지 못해 축구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7보] 후반 28분 손준호 나가고, 정우영(MF 등번호 5번)이 들어왔다.

[6보] 후반 27분 정우영(FW 등번호 25번) 나가고, 황의조가 들어왔다.

[5보] 후반 16분 황희찬 나가고, 나상호가 들어왔다.

[4보] 오후 9시 5분 카메룬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이재성 대신 권창훈이 들어왔다.

[3보] 오후 8시 48분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송흥민의 선제골로 한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2보] 전반 35분 손흥민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손흥민은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 및 A매치 35호골을 기록했다.

[1보] 오후 8시 한국 선축으로 잔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손흥민 원톱, 2선 공격 황희찬·정우영·이재성… 이강인 벤치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8위)은 27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랭킹 38위)과의 A매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밴투 감독은 이날 카메룬전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는 손흥민(토트넘)을 내세웠고. 2선 공격에는 황희찬(울버햄프턴),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이재성(마인츠)이 나섰다. 그 뒤에 황인범(올림피아코스)과 손준호(산둥 타이산)가 포진했다.

지난 경기와 비교하면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이재성, 손준호가 베스트11에 들어온 대신 황의조, 정우영(알사드), 권창훈이 빠졌다.

포백 수비진에는 김민재(나폴리), 김진수(전북), 권경원(감바 오사카), 김문환(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타리카전에서는 오른쪽 풀백으로 윤종규(서울)가 나섰지만, 이날은 김문환으로 바뀌었다.

김승규(알샤바브)가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골문 앞을 지킨다.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전에서 벤치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이강인(마요르카)은 이날 카메룬전에서도 벤치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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