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체육계 소식
경기도체육대회
생활체육

탑배너

[A매치] 한국, 아이슬란드에 1-0 승리
전반 32분 송민규 헤딩 선제골… A매치 데뷔골
12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 확정, 14일 출국 
더부천 기사입력 2022-11-11 20: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14
| AD |
[존합] 2022 카타르 월드컵(11월 21일~ 12월 19일) 본선 무대를 밟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에 누가 포함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28위)은 11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아이슬란드(랭킹 62위)와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송민규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벤투호는 이번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이 FIFA가 정한 A매치 기간에 치러지지 않은 관계로 국내파 위주로 지난달 28일 파주에 소집했다.

벤투 감독은 이날 월드컵에 대비해 국내파 위주로 조직력을 점검하며 카타르에 함께 갈 멤버를 낙점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벤투 감독은 아이슬란드전에서 스리백 카드를 내세웠다. 2018년 8월 사령탑을 맡은 벤투 감독은 부임 초기인 2019년 스리백을 시험했으나 이후에는 다시 포백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 등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강팀에 대비해 다시 스리백을가동했다.

한국은 전반 33분 오른쪽 측면에 있던 권창훈이 문전으로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찔러줬고 조규성은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린 뒤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 골문으로 쇄도하던 송민규가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해 6월 스리랑카와의 월드컵 2차예선에서 A매치 데뷔한 송민규는 13경기 만에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박지수가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발목을 다쳐 들것에 실려 나간 가운데 1-0으로 전반을 마친 벤투 감독은 전반 막판 박지수 대신 조유민을 교체 투입한데 이어 후반에 5명(나상호, 손준호, 김태환, 오현규, 김문환)을 교체 투입하며 마지막 테스트를 했다.

경기 막판 5분여를 남기고는 미드필더 정우영이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걸어서 나와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해 나머지 시간을 한 명이 부족했으나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오후 1시)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을 확정하고, 14일 카타르로 출국한다.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서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3경기 모두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11월 24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우루과이를 시작으로, 28일 오후 10시 가나, 12월 3일 새벽 0시 포르투갈과 격돌한다.

[10보] 오후 9시 52분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이 전반 32분 송민규의 선제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9보] 후반 27분 조규성 나가고, 오현규가 들어왔고, 홍철 나가고, 김문환이 들어왔다.

오현규는 A메치 데뷔전이다.

[8보] 후반 15분 윤종규 나가고, 김태환이 들어왔다.

[7보] 오후 9시 3분 아이슬란드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백승호 대신 손준호가 들어왔고, 권창훈 대신 나상호가 들어왔다.

[6보] 오후 8시 46분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이 송민규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5보] 오후 8시 45분 추가 시간 1분이 주어졌다.

[4보] 전반 44분 박지수가 부상으로 나가고신 조유민이 들어왔다.

[3보] 박지수가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면서 부상 정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보] 전반 32분 송민규가 헤딩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송민규는 조규성의 패스(도움)를 받아 A메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1보] 오후 8시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최전방 조규성, 스리백 수비라인 구축
카타르 월드컵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
12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 확정


[속보] 2022 카타르 월드컵(11월 21일~ 12월 19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FIFA 랭킹 28위) 벤투호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아이슬란드(FIFA 랭킹 62위)와 A매치 친선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올해 1월 15일 열린 아이슬란드와 친선경기에서 처음 맞붙어 5-1로 승리한 바 있다.

특히 축구대표팀은 이날 아이슬란드와 경기를 마친 후 다음날인 12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 26명을 확정하고, 14일 카타르로 출국한다.

벤투 감독은 카타르 월드컵에 대비해 이날 아슬란드와 A매치에 스리백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 2018년 8월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벤투 감독은 부임 초기였던 2019년 스리백을 시험한 바 있으나 이후에는 다시 포백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 등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강팀에 대비해 다시 스리백을 꺼내 들었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키고, 스리백 중앙 수비수로 권경원- 김영권- 박지수가 출전했다.

양쪽 윙백으로는 홍철과 윤종규가 선발로 나섰고, 2선에는 송민규- 백승호- 정우영(알사드)- 권창훈이 포진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는 조규성이 맡았다.

조규성은 지난 1월 15일 아이슬란드와 A매치에서 5-1로 승리할 당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고, 백승호도 A매치 데쥐골을 기록했으며, 권창훈도 골을 기록했었다.

벤치에는 구성윤, 조현우, 송범근, 이상민, 조유민, 김문환, 김태환, 박민규, 고승범, 나상호, 김진규, 엄원상, 손준호, 양현준, 오현규가 대기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벤투호, 10월 소집 명단 27명 발표… 오현규·이상민 첫 발탁
[A매치]‘손흥민 헤더골’ 한국, 카메룬에 1-0 승리
[A매치] 한국, 코스타리카와 2-2 무승부… 황희찬·손흥민 골
벤투호, 9월 A매치 2경기 참가 26명 발표… 이강인·양현준 발탁
[동아시안컵] 한국, 일본에 0-3 완패… 4연패 무산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 부천시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 공..
·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10월 시..
· 부천시, 2월 1일자 52명 인사발령… 문..
· 지하철 7호선 등 경기도 권역 39개 지..
· 경기도, ‘제8회 경기 다독다독 축제’..
· 8월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경기바다,..
· [아시안게임] 4일째 한국 금메달 5개 ..
·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키르기스 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