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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잠자리 쉼터’ 운영 ‘호평’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459명 이용
사전신청…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8-07 10: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01


상1동 주민센터의 ‘잠자리 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건강체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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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3일부터 36개 모든 동(洞운)에서 사전 신청받아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운영하는 ‘잠자리 쉼터’(▶관련기사 클릭)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에 따르면 지난 3~5일까지 사흘간 ‘잠자리 쉼터’를 이용한 주민은 32개 동(洞)에서 459명으로, 대부분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이며, 95%가 70~80대 어르신들이고, 이용자의 80~90%가 재이용을 희망하는 등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잠자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에게는 숙박용 텐트, 이불, 베개 등을 제공하며, 보건소 간호사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순회근무를 하며 건강체크도 함께 실시한다.

‘잠자리 쉼터’를 이용한 어르신들은 “집에서는 선풍기 바람조차 숨이 막혔는데, 시원하고 쾌적해서 매일 이용하고 싶다”먀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부천시는 각 동(洞)의 인력부족 문제와 하위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부시장, 국ㆍ과장 등 간부공무원부터 야간 근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 성과를 반영해 동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장덕천 부천시장은 ‘잠자리 쉼터’ 운영 첫날부터 각 동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심곡3동 주민센터의 ‘잠자리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부천시 36개 모든 동(洞)에서 운영하는 ‘잠자리 쉼터’는 사전 신청받아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숙박용 텐트, 이불, 베개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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