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부천시
부천시 인사
원미구(2016. 7.4 폐지)
소사구(2016. 7.4 폐지)
오정구(2016. 7.4 폐지)
행정복지센터ㆍ동(洞)
부천도시공사(前시설관리공단)
경기도
중앙부처
현안 과제
지하철
추모공원
공유재산
행정조직
해외교류&방문
재산신고
우체국

탑배너

부천시, 모든 공공청사 ‘무더위쉼터’로 개방
36개동(洞) 열대야 대비 취약계층 ‘잠자리쉼터’ 마련
3~31일까지 취약계층 사전신청… 숙박용 텐트 등 제공
기존 ‘무더위쉼터’ 403곳…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폭염방지 그늘막’ 35곳→ 135곳으로 확대 설치키로 
더부천 기사입력 2018-08-01 18: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14


1일 기상 관측 이래 사상 최악의 폭염 기록을 보인 가운데 부천시는 송유면 부시장(사진 오른쪽) 주재로 폭염 대비 긴급대책회를 열어 모든 공공청사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하고, 열대야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위한 ‘잠자리 쉼터’를 마련하는 등 폭염 대책을 발표했다. 2018.8.1

| AD |

8월의 첫 날인 1일 기상 관측 사상 역대 최악의 폭염을 기록한 가운데(▶관련기사 클릭), 부천시는 이날 오후 6시 모든 공공청사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잠자리 쉼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시 행정지원과 총무팀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후 송유면 부시장 주재로 폭염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부천시청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10곳, 동주민센터 26곳, 산하기관 청사 등은 에어컨을 종일 가동하고 시원한 음용수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폭염특보 기간에는 경로당과 동주민센터, 노인복지관 등 기존 ‘무더위쉼터’ 403곳의 개방시간을 저녁 9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시는 특히 행정복지센터 10곳, 동주민센터 26곳에서는 열대야(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에 대비해 취약계층 어르신ㆍ장애인ㆍ영유아 등을 위한 ‘잠자리 쉼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잠자리 쉼터’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통해 운영하며 숙박용 텐트, 이불, 베개 등을 제공한다.

시는 오늘(1일)까지 ‘폭염경보’가 17일째 발령되면서 뜨거워진 지면 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차 7대를 가동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집중 살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방지 그늘막을 기존 35곳에서 135곳으로 대폭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폭염대비 비상상황근무를 강화하고 재난도우미,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을 활용해 독거노인 및 영유아 보육가정에 대한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비롯해 에어컨을 가동하는 부천시 산하 모든 공공기관을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로 개방하기로 했다”며 “사상 최악의 폭염에 어르신, 장애인, 영유아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올여름 폭염일수 29.9일 역대최다… 1994년 28.0일 넘어
태풍 전야에도 열대야… 지긋지긋한 폭염의 끝자락
태풍 전야… 22일 낮 충청ㆍ경북 막바지 폭염 기승
태풍 ‘솔릭’ 북상… 22일 오후 8시 전국 폭염특보 해제
서울ㆍ제주ㆍ목표 밤사이 열대야… 끈질긴 폭염 끝자락
댓글쓰기 로그인

행정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부천시, 제8회 그린시티 대통령상 수상..
· 부천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10월 17~2..
· 서울 38.0℃, 24년 만에 최고 폭염… ..
· 부천상의, 회원사 역량 강화 인터넷 원..
· 부천교육지원청, 제5회 부천 학생 어울..
· 소사노인복지관, ‘제18회 꿈꾸는 청춘..
· 부천소방서, 소방차 우선 통행 방해 위..
· 부천시보건소, 초등학교 특수학급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