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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부천시 출마후보들 “부천시 공유재산 매각 중단” 촉구
부천시청 인근 도로 2곳 매각 추진… “6.13 지방선거 후 검토해야”
6.13 지방선거 선거전 민주당 vs 바른미래당 2자 구도 위한 포석 
더부천 기사입력 2018-05-14 13:0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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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이승호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경기도의원과 부천시의원 후보들은 14일 부천시가 매각을 추진하는 부천시청 인rms 중동1155번지와 중동 1154번지 주변 도로 2곳에 대한 매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승호 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근 중동 주민과 부천시민에게 의견을 묻는 의견 수렴 과정이나 공청회, 토론회도 없이 중동 1155번지 일대와 중동 1154번지 민간 소유 3층 규모의 상가와 공동개발 ‘권장’을 ‘지정’으로 변경해 준 행정행위는 부천시장이 재산관리자로서의 권한을 남용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도로 2곳에 대한 매각 중단을 요구했다.

바른미래당 부천시 출마후보들은 “부천시가 중동 주민과 부천시민에게 의견을 묻는 의견 수렴 과정이나 공청회, 토론회도 없이 중동 1155번지 일대와 중동 1154번지 민간 소유 3층 규모의 상가와 공동개발 ‘권장’을 ‘지정’으로 변경해 준 행정행위는 부천시장이 재산관리자로서의 권한을 남용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부천시가 현재 해당 도로 2곳을 매각하기 위해 5월29일 매각을 위해 감정평가 진행 등 모든 절차를 중단하고,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되는 부천시장과 제8대 부천시의회와 협의하도록 7월 이후로 미루고, 도로 2곳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지구단위계획)을 공론화하고,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들은 후 관련 행정행위를 최종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민주당 소속 김만수 시장은 8년여 재임기간 동안 부천시 공유재산(토지) 422건 8만8천649㎡를 매각했으며, 금액으로는 3천113억7천658만원”이라며 “그동안 중동 지역의 중요한 땅을 매각할 때마다 지역의 정치권(야당 및 매각 반대 시의원)과 시민단체 등에서 부당성을 무수히 지적했지만 땅 매각은 물론 난개발을 밀어부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0년 전 중동신도시 도시계획시 중동 1139번지(롯데백화점)에서 중동 1169번지(안중근공원)까지의 도로를 일직선으로 계획해 사용해 왔으며, 중동 1156번지 부천시청은 12층 좌우 도로변 토지에는 3층 이하로 건축을 제한해 왔지만, 부천시는 도시계획시설(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시청 옆 토지를 매각하고 49층 주상복합아파트 건축허가를 했고, 도로 2곳을 폐쇄 조치해 건축업자가 개발할 수 있도록 특혜성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른미래당 부천시 출마후보들은 부천시가 시청 일대 공유재산 매각에 따른 진행 과정도 언급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중동 1153번지 구(舊) 문예회관 부지가 부분 매각돼 현재 49층 높이에 990세대의 주상복합아파트가 건설 중에 있고, 중동특별계획1구역 내 민간 상가 소유자들이 부천시에 중동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제안해 중동 1155번지 일대와 중동 1154번지 민간 소유 3층 규모의 상가와 공동개발 ‘권장’을 ‘지정’으로 변경했으며, 민간 제안에 따라 중동특별계획1구역 절반의 시유지인 중동 1155번지 일원 등 3필지 8천856㎡를 1천299억7천777만7천원에 매각했다는 것이다.

또한 건축업자의 개발계획에 맞춰 중동 1154에서 1155번지의 도로 2곳을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을 하기 위한 안건이 부천시의회에 상정돼 지난 3월 부결된 이후 아무런 사정 변경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강동구 의장은 4월에 상임위원회에 회부시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찬성으로 가결시켜 매각을 진행 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이승호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원 출마후보들이 부천시의 시청 부근 공유재산 매각 추진에 문제를 삼고 나선 것은 김만수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라는 점을 부각시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대한 견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아직까지 부천시장 후보를 확정하지 못한 자유한국당에 한발 앞서 선거구도를 민주당과 바른미래당과의 2자 구도로 끌고가기 위한 포석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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