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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노벨문학상에 밥 딜런… 미국 가수 겸 시인
 
더부천 기사입력 2016-10-13 20:1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732


사진= 노벨상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캡처

스웨덴 한림원은 13일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미국 가수 겸 시인 밥 딜런(Bob Dylanㆍ75)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유대인 집안 출신인 딜런은 저항의 메시지를 담은 싱어송라이터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노벨상 상금은 800만 크로나(약 11억원)이며, 시상식은 창시자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10일 스웨덴 스톡홀름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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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상위원회는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유로 “for having created new poetic expressions within the great American song tradition(훌륭한 미국 음악 전통과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고 밝혔다.

문학 작가보다 뮤지션으로 더 유명한 인물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이변이라고 하지만, 밥 딜런은 정치ㆍ사회ㆍ철학ㆍ문학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한 깊이 있는 가사로 ‘음유시인’으로 불려왔으며, 수년 전부터 노벨문학상 수상 후보로 거론돼 왔었다.

이번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문학의 또 다른 장르를 넓혔다는 의미와 문학의 다양성이란 측면으로도 받아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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