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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부천시의회 ‘여소 야대(與小 野大)’
시의회 29석 중 야당 17석ㆍ여당 12석 분포
김만수 부천시장 민선5기 체제와 ‘밀월관계’
의장ㆍ부의장ㆍ상임위원장 등 원구성 촉각 
더부천 기사입력 2010-06-03 10: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562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부천시의원 29명(비례 3명 포함)으로 출범하는 제6대 부천시의회는 ‘여소 야대(與小 野大)’ 구도가 형성돼 제5대 부천시의회와는 정반대 구도가 형성되게 됐다.

우선,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지역구 시의원 11명과 비례대표 1명 등 12석을 차지한 반면, 야당인 민주당은 지역구 시의원 14명을 배출해 14석을 확보했고, 민주노동당은 지역구 시의원 1명과 비례대표 1명 등 2석을 차지했으며, 국민참여당도 비례대표 1명을 배출해 1석을 갖게 됐다.

특히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은 민주당과 야권 연대를 형성해 시의회 운영에 긴밀하게 협조할 것으로 보여 야당 의석은 17석을 확보한 셈이다.

이같은 제6대 부천시의회의 ‘여소 야대(與小 野大)’ 구도는 6.2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한나라당 홍건표 현 부천시장을 물리치고 당선된 민주당 김만수(46) 부천시장 당선자에게는 민선 5기 부천시정을 이끌어가는데 있어서 든든한 원군(援軍)이 돼 줄 것으로 보여 시정운영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만수 부천시장 당선자가 당선 후 첫 행보로 지난 3일 오전 민주당 시의원 당선자 14명과 함께 원미구 춘의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를 하기로 한 것도 이같은 시의회와의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 6.2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약속한 공약들을 하나 하나씩 실천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에도 적지않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민주당 몫이 확실시 되는 의장 선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장 유력한 의장 후보로는 2-다번을 받고도 오정구 자선거구에서 7명의 여야 후보들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로 3선에 당선된 김관수 시의원이 0순위로 꼽히고 있다. 특히 김관수 시의원의 경우는 선거전에서 원혜영 국회의원이 ‘차기 시의회 의장’을 언급하며 지원유세를 벌이기도 해 차기 의장 후보 선출에 있어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선에 성공한 한선재 시의원은 제5대 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은 관계로, 6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에 뛰어들기 보다는 시의회 야당 대표로 활동할 가능이 높다.

부의장은 한나라당 몪이 될 가능성이 높고, 나머지 상임위원장 자리는 민주당 재선 시의원들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재선 시의원으로는 김문호, 강동구, 윤병국, 변채옥, 신석철 시의원 등 5명이 포진해 있어 전반기와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고루 나눠가질 가능성이 높지만 누가 먼저 하느냐에 신경전을 벌일 가능성이 없지 않다.

부천시의회에 첫 입성한 민주노동당 2명과 국민참여당 1명 등 여성 후보 3명에게는 상임위 간사를 맡길 가능성이 높은 것은 관측된다.

또 상임위원장 1석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한나라당에서는 5선에 당선된 서강진ㆍ박노설 시의원과 재선의 한기천ㆍ김혜경 시의원 등 4명이 협의해 전반기와 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을 나눠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6대 부천시의회 정당별 소속 의원은 다음과 같다.

▲한나라당(12석)= 서강진ㆍ박노설(이상 5선)ㆍ한기천ㆍ김혜경(이상 재선)ㆍ김한태ㆍ안효식ㆍ당현증ㆍ김현중ㆍ장완희ㆍ원종태ㆍ원정은ㆍ비례대표 경명순(이상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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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14석)= 한선재ㆍ김관수(이상 3선)ㆍ김문호ㆍ강동구ㆍ윤병국ㆍ변채옥ㆍ신석철(이상 재선)ㆍ나득수ㆍ윤근ㆍ강병일ㆍ김정기ㆍ김동희ㆍ이진연ㆍ김영숙(이상 초선).

▲민주노동당(2석)= 김은화ㆍ비례대표 김인숙(이상 초선).

▲국민참여당(1석)= 비례대표 한혜경(이상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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