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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서커스 상설공연장, ㈜CJ헬로비전 뛰어든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복합문화 체험공간’ 계획
관련 절차 순롭게 진행될 경우 내년 하반기 준공 
더부천 기사입력 2013-05-29 15:0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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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상동 영상문화단지 내 옛 동춘서커스 상설공연장 건립 계획이 중단된 지 5년만에 ㈜CJ헬로비전에서 ‘복합문화 체험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부천시는 29일 오전 열린 부천시의회 제1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당현증 시의원이 ‘영상문화단지 내 동춘서커스 상설공연장의 향후 운영계획’을 물은 것과 관련, “동춘서커스 상설공연장은 지난 2004년 11월22일 착공했으나 사업시행자인 ㈜동춘에서 이자부담금(79억원)을 확보하지 못해 2008년 12월 공정율 84% 상태에서 협약을 해제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2011년 4월 공사대금 청구 등의 소송이 종결된 뒤 민간 제안 공모가 가장 바람직하다는 의견에 따라 기부채납 방식을 근간으로 지난 2월26일부터 2개월간 2차 공모를 실시해 5개 업체가 참여해 4월30일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CJ헬로비전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CJ헬로비전이 계획하고 있는 복합문화체험공간을 CT산업과 문화관광 중심의 영상문화단지 종합개발과 연계된 콘텐츠 구성 등 부천시의 정책 의지를 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협상자문위원회와 영상단지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는 향후 계획과 관련, “오는 8월말까지는 협상을 마무리하고, 9월에 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런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14년 상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에는 준공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1차 민간제안 공모를 실시해 3개 업체가 참여했으나 사업계획서 평가 결과 재원 조달 방안과 콘텐츠 미흡 등으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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