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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새누리당 부천 4곳 후보 확정
원미갑 임해규ㆍ원미을 손숙미
소사구 차명진ㆍ오정구 안병도
낙천 이사철 현 의원…‘불출마’
•부천 4곳 대진표 윤곽 드러나 
더부천 기사입력 2012-03-14 14:3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71


△4.11 총선 부천 4곳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후보들. <사진 위 왼쪽부터> 원미갑 임해규 후보, 원미을 손숙미 후보. <사진 아래 왼쪽부터> 소사구 차명진 후보, 오정구 안병도 후보.

4,11 총선에서 부천 원미갑과 원미을, 소사구, 오정구 등 부천 4개 선거구에서 출마할 새누리당 후보가 모두 확정됐다.

부천 원미갑은 임해규(52) 현 국회의원이 공천을 받아 3선에 도전하고, 원미을은 손숙미(58) 국회의원(비례대표)이 공천을 받아 지역구 입성을 노리게 됐다.

특히 원미을에서 15대와 18대 총선에서 당선됐던 이사철(60) 현 국회의원은 공천을 받지 못해 3선 도전이 무산됐다. 이 의원은 이번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표 분산을 막고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민 끝에 불출마하는 쪽을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사구에서는 차명진(53) 현 국회의원이 공천을 받아 3선에 도전하고, 오정구에서는 안병도(54) 전 오정당협위원장이 첫 도전에 나선다.

이들 부천 4곳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후보들은 야권 단일후보 및 무소속 후보와 치열한 표밭갈이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부천 4곳 선거구의 예상되는 대진표를 보면, 야권의 국민경선 무산에 따른 공천 후유증(원미갑, 소사구)으로 인한 표 분산이 뚜렷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비교적 조용한 공천이 이루어진 오정구의 경우는 여야 후보와 2명의 무소속 후보간 4자 대결로 선거전이 전개돼 집토끼(지지층)와 산토끼(부동층)를 끌어들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원미갑= 새누리당 임해규 후보 ↔ 야권 단일후보(김경협 vs 백현종) ↔ 무소속 후보(김기석 유력)와의 3파전이 예상된다. 국민생각 정수천 예비후보가 후보등록을 할 경우 4파전 구도로 짜여지게 돼 야권 지지층의 표 분산을 예고하고 있다.

▲원미을= 새누리당 손숙미 후보 ↔ 야권 단일후보(설훈 vs 우인회)와의 맞대결 구도가 펼쳐져 여야간 치열한 득표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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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구=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 ↔ 야권 단일후보(김상희 vs 이혜원) ↔ 무소속 후보(강백수/김명원)와의 3파전 또는 4파전이 예상된다. 2명의 무소속 후보 중 김명원 후보는 정통민주당으로 출마할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야권 지지층의 표 분산이 예고되는 대목이다.

▲오정구= 새누리당 안병도 후보 ↔ 민주통합당 원혜영 후보 ↔ 무소속 서영석 후보 ↔ 무소속 홍건표 후보와의 4파전 구도가 형성돼 여야 후보의 지지층 표 분산과 더불어 2명의 무소속 후보가 얼마 만큼 선전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같은 부천 4곳의 선거전 구도는 공천 후유증 및 충청 및 호남지역 정서 등도 일정 부분 작용할 것으로 여야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얼마만큼 견고하게 가져가느냐와 무소속 후보가 여야 후보진영의 전방위 지원 유세에 맞서 어느 정도 탄탄한 조직력 결속을 유지하며 본선거전에 뛰어드느냐가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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