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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서울시장 단일후보… 3일 오후 8시 발표
오후 7시까지 선거인단 3만명 대상 국민참여경선(40%) 실시
배심원단 평가(30%)·일반시민 여론조사(30%) 합산결과 발표  
더부천 기사입력 2011-10-03 16:28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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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26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범야권 단일후보가 3일 오후 8시께 결정된다.

범야권은 민주당 박영선 후보,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 민주노동당 최규엽 후보 등 3명을 대상으로 단일후보 확정을 위한 마지막 경선 관문으로 40%가 반영되는 국민참여경선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현장 투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 투표에는 3만명의 선거인단을 선정해 실시하는 것이다.

서울시장 경선관리위원회는 오후 4시 현재 1만4천59명이 투표에 참여해 46.86%의 비교적 투표율을 기록중이라고 전했다.

범야권은 이에 앞서 TV토론 후 배심원단 평가(3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30%)를 실시했으며, 이날 현장 투표에 의한 국민참여경선(40%) 결과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선정하게 된다.

지난달 30일 실시한 경선 1차 관문인 TV토론 후 배심원단 평가에서는 박원순 후보가 54.43%의 지지율로 박영선 후보(44.09%)에 10.34% 포인트 앞서며 1위를 차지했고, 10월1~2일 실시된 경선 2차 관문인 일반시민 여론조사 결과(미발표)에서도 박원순 후보가 박영선 후보를 다소 앞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얼마나 날 것인지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국민참여경선은 조직력이 상대적으로 앞서는 박영선 후보가 우세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어 현장 투표에서 박영선 후보의 득표율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배심원단 평가 결과가 이미 발표된 상태에서 10월1~2일 실시한 일반시민 여론조사(30%)와 3일 실시중인 국민참여경선(40%) 결과와 이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이날 오후 8시께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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