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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론조사… 나경원 vs 박원순 ‘초박빙’ 혼전
오차범위 내 ‘앞서거니 뒷서거니’
‘선거 당일 투표율이 최대 변수’ 
더부천 기사입력 2011-10-20 13: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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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도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범야권 단일후보간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로 예측 불허의 초방빅 혼전 양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투표일 6일전인 20일부터는 새로 실시되는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가 금지된다. 이에 따라 D-7일인 19일까지 실시된 것만 보도할 수 있다.

나경원 45.9% vs 박원순 42.3%

▶중앙일보 자체 조사연구팀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시민 1천6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경원 후보가 45.9%로 42.3%인 박원순 후보를 3.6%P 앞섰다.

중앙일보가 앞서 실시한 3차례(9월17일, 10월1일, 10월 14~15일)의 여론조사에서는 모두 박원순 후보가 나경원 후보를 앞섰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나경원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나라당 지지자'라고 밝힌 응답자 중 나경원 후보를 찍겠다고 밝힌 사람이 87%에 달해 보수 결집 현상이 나경원 후보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다. 민주당 지지자 중 박원순 후보를 찍겠다고 한 사람은 82%로 한달 전 78%와 큰 차이가 없었다.

중앙일보의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추출법으로 선정했고, 유선전화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8.7%였고,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4%p다.

나경원 42.2% vs 박원순 39.3%

▶국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GH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18일 서울지역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면접원을 이용한 RDD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경원 후보가 42.2%로 39.3%인 박원순 후보를 2.9%p 앞섰다.

'투표를 꼭 하겠다'는 적극 투표층(65.4%)에서는 나경원 후보 45.6%, 박원순 후보 40.3%로 5.3%p로 나 후보가 앞섰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46%다.

박원순 47.0% vs 나경원 42.9%

▶서울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서울지역 만19세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휴대전화 병행 MMS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가 47.0%로 42.9%인 나경원 후보를 4.1%p 앞섰다.

적극 투표층(66.6%)에서는 박원순 후보 47.6%, 나경원 후보가 46.1%로 격차가 1.5%p로 줄었으며, 지지 후보가 없거나 밝히지 않은 부동층은 8.8%였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p다.

박원순 44.3% vs 나경원 39.3%

▶YT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일과 18일, 19일 사흘간 성인 남녀 3천950명을 상대로 휴대전화와 집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 44.3%, 나경원 후보 39.3%로 박원순 후보가 나경원 후보를 5%p 앞섰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1.6%다.

박원순 43.5% vs 나경원 42.3%

▶헤럴드경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케이엠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19세 이상 서울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 43.5%, 나경원 후보 42.3%로 두 후보간 차이는 1.2%p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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