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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한국, 홍콩에 3-0 완승… 27일 일본과 우승 다툼
강성진 A매치 데뷔골 및 멀티골 기록
홍철 A매치 44경기 만에 데뷔골 기쁨 
더부천 기사입력 2022-07-24 16: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70


강성진(왼쪽), 홍철(오른쪽)

[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후 4시 일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도요타 스타디움에 열린 홍콩과의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데뷔골 및 멀티골을 기록한 강성진(19·FC서울)의 활약과 수비수 홍철의 추가골에 힘입어 3-0으로 이겼다.

한국은 지난 20일 중국과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한 데 이어 2승을 거두며 오는 27일 오후 7시 20분부터 이번 대회 우승을 놓고 개최국 일본과 최종전을 갖는다.

강성진은 이날 19세 120일에 A매치에서 골을 기록, 박지성(19세 103일)에 이어 A매치 최연소 득점 11위를 기록했다.

대표팀의 측면 수비를 맡으며 이날 캡틴(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 홍철(32·대구FC)은 A매치 44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어 한국 선수로는 용식(39세 264일), 민병대(32세 61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은 나이에 A매치 첫 골을 기록했다.

이날 홍콩전에서는 또 골키퍼 송범근, 미드필더 이기혁, 수비수 이재익·김주성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41분 강성진 헤더슛 추가골
후반 28분 홍철 왼발슛 추가골
전반 17분 강성진 선제골… A매치 1호골


[8보] 오후 5시 52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이 홍콩을 3-0으로 완파하며 지난 20일 중국전 3-0 승리에 이어 2승을 거뒀다.

한국은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사인컵)에서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가운데 오는 27일 오후 7시 20분부터 이번 대회 우승을 놓고 개최국 일본과 최종전을 갖는다.

[7보] 후반 41분 강성진이 헤더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3-0으로 앞서가고 있다. 강선진은 이날 A매치 2경기째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6보] 후반 31분 김진규 대신 이영재, 이재익 대신 김주성(A매치 데뷔전)이 투입됐다.

[5보] 후반 28분 홍철이 김진규가 길게 찔러준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쪽 골문을 향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홍콩의 골망을 흔들며 추가골을 터트려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4보] 오후 5시 4분 한국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박지수 대신 조유민, 김문환 대신 백승호가 투입됐다.

[3보] 오후 4시 49분 전반전 종료 휘슬. 한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2보] 전반 17분 강성진이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강성진은 A매치 첫 골을 기록했다.

[1보] 24일 오후 4시 홍콩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조영욱 원톱, 송민규와 강성진 양쪽 윙 공격 주도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후 4시 일본 이와이치현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사인컵) 홍콩과 2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4연패에 도전한다. EAFF E-1 챔피언십(동아사인컵) 남자부 경기는 한국(FIFA 랭킹 29위), 일본(24위), 중국(78위), 홍콩(145위)이 참가해 풀리그로 열린다.

한국은 지난 20일 중국과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맞수 일본은 홍콩을 6-0으로 이겼다.

벤투 감독은 홍콩을 상대로 4-1-4-1 전술을 꺼내 들었다.

지난 중국전 선발과는 단 한 명도 겹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명단이다.

조영욱(FC서울)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양 날개에 송민규(전북 현대)와 강성진(FC서울)이 포진했다.

중원은 김진규(전북 헌대), 김동현(강원FC) , 이기혁수원FC)이 호흡을 맞추고, 포백 수비진은 홍철(대구FC)- 이재익(대구FC)- 박지수(김천 상무) - 김문환(전북 현대)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전북 현대)이 꼈다.

이날 홍콩전에서 골키퍼 송범근, 미드필더 이기혁, 수비수 이재익은 A매치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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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홍콩과 상대 전적에서 21승 5무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1958년 원정 친선경기에서 2-3으로 패한 뒤 64년째 패한 적이 없다.

한국은 오는 27일 오후 7시 20분 이번 대회 우승을 놓고 개최국 일본과 최종전을 갖는다.

한국은 2003년 대회 창설 이후 지금까지 총 8번의 대회에서 5번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5년, 2017년, 2019년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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