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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에 임태희 당선… 직선제 이후 첫 보수교육감 탄생
54.79% 득표율 획득… 45.29%에 그친 성기선 후보 53만9천237표차 제쳐
부천시에서도 임태희 후보 51.24% 득표율, 48.76% 성기선 후보에 앞서
보수 진영 vs 진보 진영 1대1 맞대결 구도 2009년 직선제 전환 이후 처음 
더부천 기사입력 2022-06-02 06:1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05

[종합] 6.1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성향 임태희(65) 후보가 당선됐다.

임태희 후보는 2일 오전 10시 10분께 완료된 개표 결과, 54.79%의 득표율(308만1천100표)를 획득해 45.20%(254만1천863표)를 얻는 데 그친 진보성향 성기선(58) 후보를 53만9천237표 차이로 제쳤다.

경기도교육감 선거에는 전체 선거인(유권자) 1천149만7천203명 중 581만9천746명이 투표에 참여해 50.6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임태희 후보는 31개 시군 모두에서 50%가 넘는 득표율로 성기선 후보에 앞섰다.

임 후보는 가평군(63.15%), 여주시(61.48%), 연천군(61.45%), 성남시 분당구(60.43%), 포천시(59.93%), 양평군(59.76%), 이천시(59.68%), 과천시(59.14%), 동두천시(59.11%), 안성시(58.55%), 용인시 수지구(57.99%) 등 높은 득표율을 올렸다.

특히 부천시에서도 전체 선거인(유권자) 70만2천974명 중 34만7천457명이 투표에 참여해 49.43%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임태희 후보가 51.24%(17만2천8표)의 득표율을 획득해 48.75%(16만3천707표)를 얻는 성기선 후보를 8천301표 차로 이겼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부천시는 부천시장 선거, 경기도의원 선거 8개 선거구, 부천시의원 선거 10개 선거구에서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1위를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다.

하지만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는 보수 진영의 임태희 후보에게 투표한 부천시 선거인(유권자)가 더 많았다.

물론 임 후보의 부천시 득표율(51.24%)은 경기도내 31개 시군 가장 낮은 득표율이어서 부천시는 진보 성향이 강한 지역이라는 점을 새삼 상기시켰다.

부천시에 이어 임 후보의 득표율이 낮은 곳은 광명시(51.31%), 고양시 덕양구(52.50%), 성남시 중원구(53.04%) 등이었다.

[속보] 6.1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는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나선 임태희(65) 후보가 2일 오전 1시께 진보 진영 단일 후보인 성기선(58) 후보와 득표 격차릃 벌이면 당선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임태희 후보는 당선이 확실하면서 수원시 영통구의 선거캠프에서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 축하와 꽃다발을 받고 “경기 교육을 자율과 균형, 미래지향형으로 바꾸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지난 2009년 직전제 전환 이후 처음으로 보수 진영 후보와 진보 진영 후보 간 1대1 맞대결 구도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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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후보는 직선제 이후 경기도의 첫 보수 교육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경기도교육감은 그동안 김상곤 전 교육감과 이재정 현 교육감 등 진보 성향 후보가 내리 3차례 당선된 바 있다.

임태희 후보는 성남시 분당구을 지역구에서 16대, 17대, 18대에 걸쳐 3차례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이명박 정부 당시 고용노동부 장관과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국립 한경대 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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