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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이라크과 0-0 무승부… 승점 1점씩 나눠가져
9월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과 2차전 
더부천 기사입력 2021-09-02 20:4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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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A대표팀, FIFA 랭킹 38위)이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난적’ 이라크(FIFA 랭킹 70위)와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에서 0-0 득점없이 비겼다.

한국은 최종예선 홈 3연전 가운데 첫 경기에서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하며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9월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FIFA 랭킹 98위)과 2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지난 6월 끝난 월드컵 2차예선 H조 1위(5승 1무)로 최종예선에 진출해 이라크(70위), 레바논(98위), 이란(26위), 아랍에미리트(UAE·68위), 시리아(80위) 등 중동의 5개국과 A조에 속해 홈 앤드 어웨이 경기를 통해 본선 티켓 2장 중 1장을 따내 월드컵 10회 연속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이날 이라크와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역대 A매치 상대 전적에서 7승 12무 2패로 앞섰고, 최근 11경기 연속 무패(4승 7무) 행진을 이어갔지만, 이날 첫 홈경기로 치른 이라크전을 이겨 승점 3점을 챙기는 것이 중요했지만, 1점씩 나눠가진 것이 아쉬운 대목이었다.

중동 축구는 이른바 ‘침대 축구’로 시간 끌기가 전문인 만큼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승점 3점을 챙겨야만 원정경기에서 부담을 덜고 경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바논과 2차전에서는 필승 전략을 통해 승점 3점을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은 10월 7일 시리아와 홈경기를 가진 뒤 10월 12일 이란과원정경기를 갖고, 아랍에미레이트(11월 11일)와 홈경기를 가진 뒤 이라크(11월 16일), 레바논(2022년 1월 27일), 시리아(2월 1일)와 원정경기에 이어 3월 24일 이란과 홈경기를 가진 뒤 3월 29일 아랍에미레이트와 원정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한편, 2020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은 A조와 B조 상위 1위와 2위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팀끼리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행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A조에는 한국, 이란, 이라크, 레바논, 아랍에미레이트(UAE), 시리아가 속해 있고, B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중국, 베트남, 호주(오스트레일리아), 오만이 속해 있다.

[5보] 오후 9시 55분 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이라크와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차전에서 0-0 득점없이 비기면서 승점 1점씩을 나눠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9월 7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FIFA 랭킹 98위)과 2차전을 갖는다.

[4보] 오후 9시 51분 후반 추가시간 4분이 주어졌다.

[3보] 후반 23분 이재성 나가고, 권창훈이 들어왔다.

[2보] 후반 12분 송민규 나가고, 황희찬이 들어왔고, 김문환 나가고, 이용이 들어왔다.

[1보] 오후 9시 5분 이라크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벤투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손준호를 빼고 남태희를 투입했다.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
최전방 황의조, MF 손흥민ㆍ이재성ㆍ송민규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FIFA 랭킹 38위)이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난적’ 이라크(FIFA 랭킹 70위)와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을 갖고 있다. 이날 경기는 tvN, 쿠팡플레이, TVING에서 생중계하고 있다.

전반전은 0-0 득점없이 끝냈다. 전번전 볼 점유율은 한국이 70%로 우위를 점했고, 슈팅 수에서 7개(이라크 0개)를 기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이라크전에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고 선발로 최전방 공격수에 황의조를 내세웠다.

미드필더에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재성, 황인범, 송민규, 손준호를 포진시켰다.

포백 수비라인은 홍철-김영권-김민재-김문환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한국은 이라크와 역대 상대 전적에서 7승 11무 2패로 앞서고 있으며, 1984년 4월 LA 올림픽 최종예선전에서 0-1로 패한 이후 한국은 최근 10경기(4승 6무)에서 이라크에 패한 적이 없다.

한편, 이라크 축구대표팀은 지난 2006 독일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 사령탑을 맡았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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