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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민주당,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매각 동의안’ 처리… “강제적 당론 채택”
소관 상임위 재정문화위에서 ‘보류’… 의원총회 열고 만장일치로 본회의 상정 처리키로
GS건설 컨소시엄과 협상 “납득할만한 토지가격 확보” 등 3개 요구사항 부천시와 합의 
더부천 기사입력 2020-12-03 16:1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536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 ‘부지 매각 동의안’을 12월 14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하기로 만장일치 강제적 당론을 채택한 뒤 북합개발사업 추진에 딸ㄴ GS건설 컨소시엄과 토지 매각 협상 및 입주 기업 담보 등을 위한 3가지 요구사항을 담은 소속 의원 19명이 서명한 서명부를 장덕천 부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성운 부천시이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장덕천 부천시장, 임은분 부천시의원. 2020.12.3 /사진= 부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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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부천시 상동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3일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선결 과제인 ‘부지 매각 동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하기로 했다.

앞서 소관 상임위원회인 재정문화위원회는 지난달 24일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매각 동의안’에 대한 심사를 벌여 본회의 상정을 보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성운ㆍ대산동-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2동) 소속 의원 19명은 이날 오후 3시께 의원 총회를 열고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매각 동의안’에 대해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하기로 만장일치로 강제적 당론으로 채택했다.

부천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매각 협상에 따른 ‘3대 요구사항’을 담은 서명부에 개인 서명을 하고 장덕천 부천시장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해 합의했다.

▲첫 번째 요구사항으로는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토지 매각 대금 확보를 제시했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토지에 대한 GS건설 컨소시엄(▶관련기사 클릭)의 제안 가격은 인근 주변지역의 토지가격과 비교해 낮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GS건설 컨소시엄과의 토지 매각 협상에서 반드시 주변 지역의 시세에 준하는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토지가격을 확보할 것을 부천시에 요구한 것이다.

▲두 번째로는 영상콘텐츠산업 활성화 및 입주 기업 담보를 요구했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됨에 따라 입주 예정 기업의 이탈 우려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초 입주 예정 기업은 28개사로, 이탈 및 해지(해제) 조건을 강화하고 ‘위약벌 금액’을 상향 조정할 것을 부천시에 요구했다.

구체적인 예시로는 소니픽처스, EBS가 불참할 경우 사업 협약 해지, 소니픽처스, EBS 외 26개 입주 기업 중 입주 계약을 체결하지 못할 경우 위약금을 50억원(이상)으로 하도록 하고, 지연부담금 납부 후 6개월 이내 대체 기업 유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협약 해지 조항 삽입을 요청했다.

▲세 번째로는 (가칭)시민협력(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을 요구했다.

이는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가 부천의 미래가치를 담보해 내야할 아주 중요한 토지인 만큼 시민적 관심이 매우 높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민 의견수렴(자문)과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시민, 전문가, 시의회 등으로 구성한 (가칭)시민협력(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의 의견이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이같은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성실하게 이행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 오전 10시 강병일 의장 주재로 열리는 부천시의회 제24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부지 매각 동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하기로 했다.

제8대 부천시의회 의석 분포는 28석 중 더불어민주당이 19석, 국민의힘이 8석, 무소속 1명 등으로 민주당이 절대 다수당인 관계로 이날 만장일치로 강제적 당론으로 채택함에 따라 의결이 확실시 된다.

한편, 부천시 상동 529-2번지 일원 20만6천250㎡ 규모의 토지(9천883억7천122억원)과 8천819㎡ 규모의 건물(55억82만원) 등 총 9천883억7천122만원(기준가격)에 달하는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매각 동의(안)은 지난해 12월 제239회 정례회에서 보류됐으며, 올해 1월 제240회 임시회에서 부결된 바 있다.


사진 왼쪽부터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 최성운 대표의원, 장덕천 부천시장, 깅병일 의장, 임은분 의원, 송혜숙 재정문화위원장, 김성용 의회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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