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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지방세 고충민원 해소 ‘납세자 보호관’ 운영
납세자 권리보호 기능 위해 감사관실에 배치
감사관실 방문해 신청서 작성하면 결과 통보  
더부천 기사입력 2019-01-08 09:5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0

부천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고충 해결을 위해 ‘납세자 보호관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 세정과 세정팀에 따르면 ‘납세자 보호관’은 세무조사 및 지방세 관련 업무 처리 과정에서 공무원 법령 위반, 재량 남용 등으로 납세자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되거나 침해가 예상되는 경우 납세자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방세 관련 업무 경력 7년 이상의 공무원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징수 유예 등 시민 고충을 해소하는 업무는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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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월부터 ‘납세자 보호관’을 배치하기로 했으며, 납세자의 권리보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세무부서가 아닌 시민의 권리구제를 담당하는 감사관실에 배치했다.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이용하려는 납세자는 감사관실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납세자 보호관’은 해당 내용에 대해 세무부서 협의와 중재를 거쳐 결과를 납세자에게 통보해 주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정과(☎032-625-2572)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창 세정과장은 “납세자 보호관 제도 시행으로 시민들의 납세권리가 보호되고 세무행정에 대한 신뢰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지방세 관련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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