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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댓글, 10월 22일부터 언론사가 결정
 
더부천 기사입력 2018-10-19 18: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060

네이버가 ‘여론 조작’의 논란이 제기됐던 온라인상의 뉴스 댓글과 관련, 손을 떼고 기사를 제공한 해당 언론사가 직접 결정하도록 했다.

네이버는 오는 22일부터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댓글 영역을 해당 언론사가 결정한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섹센별 기사에 대한 댓글 운영 여부는 물론, 댓글 정렬 기준 역시 ▲최신 순 ▲순공감 순 ▲과거 순 ▲공감 비율 순 가운데 언론사가 선택한 기준으로 변경할 있게 된다.

현재 네이버 뉴스 댓글은 정치 영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순공감(공감 수에서 비공감 수를 뺀 개념) 순 정렬이 기본이다.

네이버가 뉴스 댓글에서 손을 떼기로 한 것은 지난 5월 네이버 뉴스 및 댓글 개선 기자간담회에서 댓글 영역을 저작권자인 개별 언론사가 제공 여부 및 노출 순서 등 제공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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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뉴스 편집권과 댓글 영역까지 언론사가 결정하도록 함에 따라 연결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다만 댓글 서비스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뷰징 및 불법 콘텐츠 유통과 같은 비정상적인 이용에 대한 모니터링은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지식정보서포트 리더는 “뉴스 댓글 영역은 해당 기사를 보도한 언론사와 독자들 간의 소통 창구인 점을 감안하여 댓글 허용 여부나 댓글 정렬 방식을 해당 언론사가 결정하도록 하는 구조로 변경하게 된 것”이라며 “기사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이 오가는 공론장으로서 댓글 서비스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비스 운영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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