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ㆍ의료

이슈 & 정보
보건소
병원ㆍ약국
건보공단
맛집/요리
패션ㆍ요리
취미ㆍ여행
가족ㆍ육아
전염병

탑배너

부천시 보건소, 인플루엔자ㆍ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예방 접종… 손씻기 등 기본예방수칙 준수” 당부 
더부천 기사입력 2018-01-19 11: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107

| AD |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12월 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1월 둘째주(7~13일)에 69.0명으로 감소했지만 전 연령에서 아직 발생이 높은 상황이어서 영유아,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부천시 보건소에서도 시민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4일 후에 증상이 나타나며 갑작스런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 증상과 기침, 콧물,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동반된다.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수칙은 ▲기침할 때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 발열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 등이다.

부천시 보건소는 겨울철과 초봄에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Norovirus) 감염증’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외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음식(특히 굴, 조개류 등의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는 것 등이다.

부천시 보건소는 관내 전광판 및 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인플루엔자 및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부천 고교 노로바이러스, ‘개인간 전파’ 결론
부천 고등학교에서 학생 53명 복통ㆍ구토… 노로바이러스 검출
한겨울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 주의해야
댓글쓰기 로그인

건강ㆍ의료

2019 반수시작반

  • 2019 반수시작반
· 부천FC, 10경기만에 승리… 서울 이랜..
· 장덕천 부천시장, 10월 11일 ‘새로운..
· 태풍 ‘솔릭’, 요란했던 만큼 큰 피해..
· 2018년 한가위 보름달, 24일 오후 6시..
· 추석연휴 첫날 22일 초저녁 부천 동쪽..
· 국회,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 ..
· 김정은 국무위원장, 송이버섯 2톤 선물..
· 남북 정상, 백두산 천지에서 나눈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