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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공천’ 위한 검은 거래 있나?… 부천 정가 뒤숭숭
6.2 지방선거 공천받으려 수천만원 전달하려다 실패
이모 前 시의원 구속… 뒤늦은 공천 헌금 파문 증폭 
더부천 기사입력 2010-09-30 16:2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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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부천지청은 29일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받기 위해 민주당 부천원미을 지역위원장에게 수천만원을 건네려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이모(54) 前 부천시의원을 구속하면서 공천을 위한 검은 거래 시도 여부가 사실로 드러나 부천지역정가를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다.

이 전 시의원은 6.2 지방선거 당시 시의원 후보 공천을 받기 위해 지난 1월과 4월 2차례에 걸쳐 해당 지역위원장에게 6천만원을 전달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지역위원장은 이 돈은 받지 않고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속된 이 전 시의원이 공천을 받기 위해 돈을 건네려 한 시점과 6.2 지방선거가 끝난 이후에 이같은 실패한 검은 거래 존재여부가 불거져 나온 관계로 이에 따른 의혹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여 재판 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한 사실관계 등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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