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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사전투표 … 오후 5시 24.3% 투표율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1천33만8천834명 투표
지난해 총선 사전투표율 12.2% 훌쩍 넘겨 최고 투표율 기록 
더부천 기사입력 2017-05-05 12:1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881

D-4 제19대 대통령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전투표 2일차인 5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누적 투표율은 24.3%를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해 4.13 총선의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 12.2%, 2014년 6.4 지방선거의 최종 사전투표율 11.5%를 훌쩍 넘어선 높은 투표율이다.

[4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5시 기준 이틀째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총 선거인 4천247만9천710명 중 1천33만8천83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작년 총선의 최종 사전투표율 12.2%, 2014년 지방선거 때 11.5%를 훌쩍 넘어선 투표율이다.

사전투표는 지난 201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때 처음 도입됐고, 전국 단위 선거에 적용된 것은 2014년 지방선거가 처음이다.

광역시도별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32.40%를 기록했고,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20.87%에 머물렀다.

오후 3시… 전국 사전투표율 21.2%

[3보] 사전투표 2일차인 5일 오후 3시 기준 전국 누적 투표율은 21.2%를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사전투표 1일차인 어제(4일) 497만902명이 투표(11.70%)한데 이어, 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2일차 투표에서 오후 3시까지 404만4천747명이 투표(9.52%)해 총 901만5천64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전체 유권자 1천26만2천309명)는 205만8천839명이 투표해 20.06%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참고로 부천시(전체 유권자 70만5천885명)는 14만501명이 투표해 19.90%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전체 유권자 838만2천999명)은 20.82%(174만4천931명), 인천(전체 유권자 240만9천31명)은 19.58%(47만1천787명)를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2천105만4천339명) 가운데 427만5천557명이 투표해 20.3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체 유권자 157만2천838명)으로, 28.95%(45만5천407명)를 기록 중이며, 광주(전체 유권자 116만6천901명)도 28.32%(33만417명), 전북(전체 유권자 152만5천626명)도 26.69%(40만7천120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호남지역은 전체 유권자(426만5천365명) 중 119만2천944명이 투표해 29.96%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전체 유권자 295만224명)은 18.72%(55만2천397명), 울산(전체 유권자 94만1천93명)은 21.50%(20만2천299명), 경남(전체 유권자 274만4천633명)은 22.01%(60만4천8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영남(PK)은 전체 유권자(663만5천950명) 중 135만8천704명이 투표해 20.4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전체 유권자 204만3천276명)는 18.20%(37만1천790명)로 여전히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고, 경북(전체 유권자 224만9천984명)은 22.62%(50만8천905명)를 기록 중이다.

대구ㆍ경북(TK)은 전체 유권자(429만3천260명) 중 88만695명이 투표해 20.5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대전(전체 유권자 122만602명)은 22.34%(27만2천655명), 세종(전체 유권자 18만9천421명)은 28.33%(5만3천657명), 충남(전체 유권자 171만1천912명)은 19.85%(33만9천745명), 충북(전체 유권자 130만3천688명)은 20.96%(27만2천292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충청은 전체 유권자(442만5천623명) 중 93만8천349명이 투표해 21.2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강원(전체 유권자 128만7천173명)은 21.14%(27만2천169명), 제주(전체 유권자 51만8천명)는 18.58%(9만6천231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오후 2시… 전국 사전투표율 19.2%

[2보] 사전투표 2일차인 5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19.22%를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사전투표 1일차인 어제(4일) 497만902명이 투표(11.70%)한데 이어, 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2일차 투표에서 오후 2시까지 338만97명이 투표(7.96%)해 총 835만99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전체 유권자 1천26만2천309명)는 190만6천332명이 투표해 18.58%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참고로 부천시(전체 유권자 70만5천885명)는 12만9천591명이 투표해 18.3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전체 유권자 838만2천999명)은 19.23%(161만2천403명), 인천(전체 유권자 240만9천31명)은 18.11%(43만6천245명)를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2천105만4천339명) 가운데 395만4천980명이 투표해 18.7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체 유권자 157만2천838명)으로, 27.06%(42만5천667명)를 기록 중이며, 광주(전체 유권자 116만6천901명)도 26.22%(36만17명), 전북(전체 유권자 152만5천626명)도 24.87%(37만9천441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호남지역은 전체 유권자(426만5천365명) 중 116만5천125명이 투표해 27.31%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전체 유권자 295만224명)은 17.24%(50만8천687명), 울산(전체 유권자 94만1천93명)은 19.85%(18만6천854명), 경남(전체 유권자 274만4천633명)은 20.30%(55만7천277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영남(PK)은 전체 유권자(663만5천950명) 중 125만2천818명이 투표해 18.8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전체 유권자 204만3천276명)는 16.74%(34만2천61명)로 여전히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고, 경북(전체 유권자 224만9천984명)은 21.04%(47만3천409명)를 기록 중이다.

대구ㆍ경북(TK)은 전체 유권자(429만3천260명) 중 81만5천470명이 투표해 18.9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대전(전체 유권자 122만602명)은 20.69%(25만2천546명), 세종(전체 유권자 18만9천421명)은 26.37%(4만9천955명), 충남(전체 유권자 171만1천912명)은 18.46%(31만5천985명), 충북(전체 유권자 130만3천688명)은 19.49%(25만4천91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충청은 전체 유권자(442만5천623명) 중 87만2천577명이 투표해 19.7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강원(전체 유권자 128만7천173명)은 19.78%(25만4천581명), 제주(전체 유권자 51만8천명)는 17.27%(8만9천444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보][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사전투표 1일차인 어제(4일) 497만902명이 투표(11.70%)한데 이어, 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2일차 투표에서 오후 2시까지 338만97명이 투표(7.96%)해 총 835만99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전체 유권자 1천26만2천309명)는 190만6천332명이 투표해 18.58%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참고로 부천시(전체 유권자 70만5천885명)는 12만9천591명이 투표해 18.3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전체 유권자 838만2천999명)은 19.23%(161만2천403명), 인천(전체 유권자 240만9천31명)은 18.11%(43만6천245명)를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2천105만4천339명) 가운데 395만4천980명이 투표해 18.7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체 유권자 157만2천838명)으로, 27.06%(42만5천667명)를 기록 중이며, 광주(전체 유권자 116만6천901명)도 26.22%(36만17명), 전북(전체 유권자 152만5천626명)도 24.87%(37만9천441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호남지역은 전체 유권자(426만5천365명) 중 116만5천125명이 투표해 27.31%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전체 유권자 295만224명)은 17.24%(50만8천687명), 울산(전체 유권자 94만1천93명)은 19.85%(18만6천854명), 경남(전체 유권자 274만4천633명)은 20.30%(55만7천277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영남(PK)은 전체 유권자(663만5천950명) 중 125만2천818명이 투표해 18.87%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전체 유권자 204만3천276명)는 16.74%(34만2천61명)로 여전히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고, 경북(전체 유권자 224만9천984명)은 21.04%(47만3천409명)를 기록 중이다.

대구ㆍ경북(TK)은 전체 유권자(429만3천260명) 중 81만5천470명이 투표해 18.99%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대전(전체 유권자 122만602명)은 20.69%(25만2천546명), 세종(전체 유권자 18만9천421명)은 26.37%(4만9천955명), 충남(전체 유권자 171만1천912명)은 18.46%(31만5천985명), 충북(전체 유권자 130만3천688명)은 19.49%(25만4천91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충청은 전체 유권자(442만5천623명) 중 87만2천577명이 투표해 19.71%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강원(전체 유권자 128만7천173명)은 19.78%(25만4천581명), 제주(전체 유권자 51만8천명)는 17.27%(8만9천444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19대 대선 사전투표는 어제(4일) 1일차에 이어, 어린이날인 5일(오늘) 2일차에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천507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유권자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지난 2013년에 도입됐으며,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것은 이번 19대 대선이 처음이다.

오후 1시… 전국 사전투표율 18.2%

[1보] 사전투표 2일차인 5일 오후 1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18.17%를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사전투표 1일차인 어제(4일) 497만902명이 투표한데 이어, 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2일차 투표에서 오후 1시까지 274만9천401명이 투표(6.47%)해 총 772만30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전체 유권자 1천26만2천309명)는 176만777명이 투표해 17.16%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참고로 부천시(전체 유권자 70만5천885명)는 11만9천148명이 투표해 16.8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전체 유권자 838만2천999명)은 17.72%(148만5천713명), 인천(전체 유권자 240만9천31명)은 16.69%(40만2천17명)를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2천105만4천339명) 가운데 364만8천507명이 투표해 17.32%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체 유권자 157만2천838명)으로,25.21%(39민6찬519명)를 기록 중이며, 광주(전체 유권자 116만6천901명)도 24.30%(28만3천527명), 전북(전체 유권자 152만5천626명)도 23.14%(35만2천979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호남지역은 전체 유권자(426만5천365명) 중 103만3천25명이 투표해 24.21%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전체 유권자 295만224명)은 15.83%(46만7천106명), 울산(전체 유권자 94만1천93명)은 18.31%(17만2천313명), 경남(전체 유권자 274만4천633명)은 18.73%(51만4천30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영남(PK)은 전체 유권자(663만5천950명) 중 115만3천449명이 투표해 17.38%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전체 유권자 204만3천276명)는 15.42%(35만5천97명)로 여전히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고, 경북(전체 유권자 224만9천984명)은 19.56%(44만58명)를 기록 중이다.

대구ㆍ경북(TK)은 전체 유권자(429만3천260명) 중 75만5천155명이 투표해 17.5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대전(전체 유권자 122만602명)은 19.16%(23만3천810명), 세종(전체 유권자 18만9천421명)은 24.55%(4만6천502명), 충남(전체 유권자 171만1천912명)은 17.15%(29만3천651명), 충북(전체 유권자 130만3천688명)은 18.10%(23만5천979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충청은 전체 유권자(442만5천623명) 중 80만9천939명이 투표해 18.80%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강원(전체 유권자 128만7천173명)은 18.44%(23만7천397명), 제주(전체 유권자 51만8천명)는 15.99%(8만3천831 투표율을 기록했다.

5일 낮 12시… 전국 사전투표율 16.82%

[속보] 사전투표 2일차인 5일 낮 1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16.82%를 기록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사전투표 1일차인 어제(4일) 497만902명이 투표한데 이어, 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2일차 투표에서 낮 12시까지 217만6천211명이 투표(5.12%)해 총 714만7천113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전체 유권자 1천26만2천309명)는 162만3천557명이 투표해 15.82%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참고로 부천시(전체 유권자 70만5천885명)는 10만9천464명이 투표해 15.51%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전체 유권자 838만2천999명)은 16.32%(136만8천474명), 인천(전체 유권자 240만9천31명)은 15.35%(36만9천762명)를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2천105만4천339명) 가운데 336만1천793명이 투표해 15.9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전체 유권자 157만2천838명)으로, 22.68%(37만2천392명)를 기록 중이며, 광주(전체 유권자 116만6천901명)도 22.56%(26만3천266명), 전북(전체 유권자 152만5천626명)도 21.71%(33만1천178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호남지역은 전체 유권자(426만5천365명) 중 96만6천836명이 투표해 22.66%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부산(전체 유권자 295만224명)은 14.56%(42만9천468명), 울산(전체 유권자 94만1천93명)은 16.88%(15만8천894명), 경남(전체 유권자 274만4천633명)은 17.33%(47만5천745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 중이다.

영남(PK)은 전체 유권자(663만5천950명) 중 106만4천107명이 투표해 16.0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전체 유권자 204만3천276명)는 14.22%(29만468명)로 여전히 낮은 투표율을 기록 중이고, 경북(전체 유권자 224만9천984명)은 18.31%(41만2천7명)를 기록 중이다.

대구ㆍ경북(TK)은 전체 유권자(429만3천260명) 중 70만2천475명이 투표해 16.3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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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체 유권자 122만602명)은 17.75%(21만6천687명), 세종(전체 유권자 18만9천421명)은 22.77%(4만3천135명), 충남(전체 유권자 171만1천912명)은 16.00%(27만3천832명), 충북(전체 유권자 130만3천688명)은 16.88%(22만61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충청은 전체 유권자(442만5천623명) 중 75만3천715명이 투표해 17.0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강원(전체 유권자 128만7천173명)은 17.22%(22만1천602명), 제주(전체 유권자 51만8천명)는 14.78%(7만6천585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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