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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첫 사전투표 첫날 11.7%… 높은 투표율 기록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497만902명 투표
작년 총선 사전투표 첫날 5.5%보다 두배 높은 수치
유권자 가장 많이 몰린 수도권 11.0%… 호남 15.9%
PK 11.4%ㆍTK 11.3%ㆍ충청 11.8%ㆍ강원 12.4% 
더부천 기사입력 2017-05-04 18:3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37

제19대 대통령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 사전투표 첫 날 전국 투표율은 1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13 총선 당시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5.45%)보다 두배 정도 높은 수치이고,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첫날 사전투표율(4.75%)보다도 훨씬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전체 유권자 4천247만9천710명 중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497만902명이 투표했다.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1천26만2천309명)는 111만8천111명이 투표해 10.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참고로 부천시(70만5천885명)는 7만4천665명이 투표해 10.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838만2천999명)은 95만1천318명이 투표해 11.4%를 기록했고, 인천(240만9천31명)은 25만1천848명이 투표해 10.5%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유권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유권자(2천105만4천339명) 가운데 232만1천277명이 투표해 11.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전체 유권자 157만2천838명 중 26만5천391명이 투표해 16.76%를 기록했으며, 광주(116만6천901명)도 18만2천738명이 투표해 15.66%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전북(152만5천626명)도 22만9천832명이 투표해 15.0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호남지역은 전체 유권자(426만5천365명) 중 67만7천961명이 투표해 15.89%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산(295만224명)은 10.48%(30만9천255명), 울산(94만1천93명)은 11.81%(11만1천153명), 경남(274만4천633명)은 12.14%(33만3천74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영남(PK)은 전체 유권자(663만5천950명) 중 75만3천482명이 투표해 11.3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첫날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대구(204만3천276명)는 19만7천503명이 투표해 9.67%를 기록했고, 경북(224만9천984명)은 28만7천419명이 투표해 12.77%를 기록했다.

대구ㆍ경북(TK)은 전체 유권자(429만3천260명) 중 48만4천922명이 투표해 11.2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대전(122만602명)은 12.17%(14만8천604명), 세종(18만9천421명)은 15.87%(3만52명), 충남(171만1천912명)은 11.12%(19만394명), 충북(130만3천688명)은 11.67%(15만2천127명)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충청은 전체 유권자(442만5천623명) 중 52만1천177명이 투표해 11.7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강원(128만7천173명)은 12.36%(15만9천66명), 제주(51만8천명)는 10.58%(5만4천822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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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대 대선 사전투표는 4일에 이어, 5일에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천507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유권자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지난 2013년에 도입됐으며,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것은 이번 19대 대선이 처음이다.

지난해 4.13 총선의 사전투표 최종 투표율은 12.2%, 2014년 6.4 지방선거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1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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