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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40.6%ㆍ홍준표 19.6%ㆍ안철수 17.8%ㆍ심상정 7.2%ㆍ유승민 4.2%- YTNㆍ서울신문 여론조사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에 의뢰 RDD 방식
2일 오전 10시~ 오후 10시 2천58명 대상 실시 
더부천 기사입력 2017-05-03 16: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008


사진= YTN 방송화면 갈무리

5월9일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여론조사 공표 금지 시점(5월3일)에 맞춰 YTN과 서울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여론조사가 가능한 마지막 날인 5월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국 유권자 2천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2.2%포인트)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가를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0.6%,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19.6%,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17.8%, 정의당 심상정 후보 7.2%,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4.2%,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 0.8%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 없음’(4.5%)과 ‘무응답’(5.3%) 등 부동층(浮動層)은 전체 응답자의 9.8%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40%대로 올라섰고, 지난달 주요 5당 대선 후보가 확정됐을 때와 선거운동이 개시된 직후 여론조사까지 즐곧 2위를 달리던 안철수 후보가 홍준표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2위 자리를 내준 것으로 조사됐다. 심상정 후보는 10%대에 못미쳤고, 유승민 후보는 0.8%p 올랐다.

문재인 후보는 50대 이하 모든 연령대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오차범위 밖 선두로 조사됐고, 홍준표 후보는 TK지역(홍 35.0% vs 문 24.5%)과 60대 이상(홍 39.4% vs 안 24.1%)에서 우위를 보였다.

문재인 후보는 2040세대(50.5~52.8%), 호남(57.6%), 진보층(64.2%)에서 과반 지지도를 보였고, 홍준표 후보는 60세 이상(39.4%), 대구·경북(35.0%), 보수층(45.4%)에서 40% 안팎의 지지도를 보였다.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보트로 주목받는 50대 표심은 문재인 후보 36.4%, 홍준표 후보26.0%, 안철수 후보 23.6%로 나타났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의 지지율은 문재인 후보 42.6%, 홍준표 후보 20.3%, 안철수 후보 17.1% 였고, 당선 가능성은 문재인 후보 72.2%, 홍준표 후보 9.7%, 안철수 후보 7.2%로 조사됐다.

부동층(9.8%)은 연령별로는 20대(13.0%)와 30대(12.1%), 지역별로는 대구·경북(11.7%)과 서울(10.7%), 이념적으로는 중도층(13.5%)에서 부동층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지 후보를 밝힌 응답자(전체의 90.2%) 중 앞으로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는 부유층(浮游層)은 23.4%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부동층과 부유층을 합친 이른바 ‘흔들리는 표심’이 전체의 30~31% 정도로 추산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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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의 응답자 2천58명은 남자 1천96명, 여자 962명이며, 연령별로는 19세 293명, 30대 304명, 40대 429명, 50대 442명, 60세 이상 590명이고, 지역별로는 서울 402명, 인천/경기 562명, 대전/세종/충청 229명, 광주/전라 202명, 대구/경북 226명, 부산/울산/경남 332명, 강원/제주 105명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YTN·서울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에 의뢰해 5월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2천58명(가중 후 2천명)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유무선 RDD(무작위 전화) 방식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유선 31.6%, 무선 68.4%)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7.4%(유선 10.9%, 무선 24.1%)이고, 2017년 3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연령·지역에 따른 사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5월3일부터는 새로 조사된 여론조사의 공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선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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