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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38%ㆍ안철수 20%ㆍ홍준표 16%ㆍ심상정 8%ㆍ유승민 6%- 한국갤럽 여론조사
현재 지지 후보… ‘앞으로도 계속지지’ 69% vs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다’ 30% 
더부천 기사입력 2017-05-03 11: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866


△대선 후보 지지도.
사진= 한국갤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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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바로 가기 클릭)이 5월 첫째 주(1~2일) 전국 성인 1천15명에게 누가 다음번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38%,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0%,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16%, 정의당 심상정 후보 8%,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6%, 없음/의견유보 11%로 나타났다.

지난 주와 비교하면 홍준표 후보가 4%포인트, 유승민 후보 2%포인트, 심상정 후보 1%포인트가 각각 상승했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 주 조사에서 6%포인트 하락한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4%포인트 하락해 가장 하락폭이 컸다.

문재인 후보도 지난주 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나 선두 위치는 오히려 더 공고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 문재인 85%ㆍ국민의당 지지층 안철수 84%ㆍ자유한국당 지지층 홍준표 8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85%가 문재인 후보를, 국민의당 지지층 84%가 안철수 후보를, 자유한국당 지지층 88%가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꼽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안철수 후보 20%, 문재인 후보 14%, 홍준표 후보 9%, 심상정 후보 7%, 유승민 후보 7%, 그리고 42%는 의견을 유보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후 추이를 보면 이념성향 보수층에서 안철수 후보 지지도는 눈에 띄게 하락하고 홍준표 후보가 급부상했다.

이념 성향별로 안철수 후보 지지도는 보수층에서 28%포인트(4월 둘째 주 48%→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셋째 주 45%→ 넷째 주 29%→ 5월 첫째 주 20%), 중도층에서 18%포인트(40%→ 34%→ 30%→ 22%) 하락했고, 진보층(23%→ 19%→ 16%→ 18%)에서는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었다.

같은 기간 홍준표 후보는 보수층에서 22%포인트(21%→ 20%→ 36%→ 43%) 상승했다.

4월 초 소속 정당 지지도를 크게 넘어서며 급부상한 안철수 후보 지지세는 상당 부분 국민의당 지지층 외곽에 기반해 선두 주자인 문재인 후보에 비해 변동 여지가 큰 편이었다.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격화된 검증과 네거티브 공방, 여러 차례의 TV토론회를 거치며 안철수를 지지했던 유권자 일부가 이탈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현재 지지하는 후보, 계속 지지 여부
‘앞으로도 계속 지지하겠다’ 69%
‘상황에 따라 바꿀 수 있다’ 30%


주요 후보 지지자(907명)에게 계속 지지 의향을 물은 결과, 69%는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 것 같다’고 답했고, 30%는 ‘상황에 따라 다른 사람 지지로 바꿀 수도 있다’고 답했으며, 1%는 의견을 유보했다.

주요 지지후보별 계속 지지 의향은 홍준표 후보 87%, 문재인 후보 71%, 안철수 후보 68%, 심상정 후보 45%, 유승민 후보 41% 순으로 나타났다.

후보 계속 지지 의향은 4월 첫째 주 55%에서 한 달 만에 69%로 늘었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지지할 후보를 결정하는 사람이 늘면서 계속 지지 의향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나 이례적인 조기 대선에 다당 및 다자 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그 속도가 더딘 편인 것으로 분석됐다. 즉, 적지 않은 유권자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5일3일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선거일이 임박해서야 투표할 후보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2012년 대선 1주 전인 12월 둘째 주(10~12일)에는 박근혜 지지자의 85%, 문재인 지지자의 76%가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당시 박근혜, 문재인 지지자들 중 20대의 계속 지지 의향은 약 60% 수준으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은 편이었으며, 이번 조사에서도 20대의 ‘계속 지지 의향’이 47%로 가장 낮았다.

● 대선 후보 이미지
문재인- 다수 측면 우위ㆍ안철수- ‘변화ㆍ쇄신’ㆍ심상정 ‘사회복지’ㆍ유승민 ‘경제’ 상대적 강점
‘남북 관계, 국가 위기상황 대처’ 측면에서 중도ㆍ진보층은 문재인, 보수층은 홍준표 꼽아


한국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대선 후보 중 ‘경제, 사회복지, 남북 관계, 국가 위기상황 대처’를 잘 할 수 있는 후보는 누구인지, ‘변화와 쇄신, 신뢰, 공감’ 측면에서는 누가 강점을 보이는지를 물어봤다.

그 결과, 문재인 후보는 ‘국가 위기상황 대처’(39%), ‘남북관계’(38%), ‘신뢰감’(32%), ‘사회복지’(26%), ‘변화ㆍ쇄신’(26%), ‘공감’(25%), ‘경제’(24%) 등 다수 측면에서 우위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변화ㆍ쇄신’(24%), 심상정 후보는 ‘사회복지’(24%)와 ‘공감’(17%), 유승민 후보는 ‘경제’(17%) 등에서 본인의 지지도를 웃돌았다.

홍준표 후보는 ‘남북관계’(18%)와 ‘국가 위기상황 대처’(18%) 측면에서 상대적 강점을 보였다.

공식 선거운동 돌입 직전인 4월 둘째 주(11~13일) 동일 질문에는 대부분의 측면별로 이념성향 보수층이 안철수 후보를 첫 손으로 꼽았으나 이번에는 홍준표 후보로 바뀌었다.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6%ㆍ국민의당 16%ㆍ자유한국당 15%ㆍ정의당 8%ㆍ바른정당 5%

한국갤럽이 5월 첫째 주(1~2일) 전국 성인 1천15명에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당 16%, 자유한국당 15%, 정의당 8%, 바른정당 5%, 새누리당 1%, 없음/의견유보 19%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지도는 지난주 대비 각각 2%포인트 하락했고, 자유한국당은 4%포인트, 정의당과 바른정당은 각각 1%포인트 상승했다.

4월17일 공식 선거운동 돌입 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하락세,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한국갤럽 여론조사는 5월1~2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천15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한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5%(총 통화 4천44명 중 1천15명 응답 완료)),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ㆍ바로 가기 클릭)를 참조하면 된다.

◆5월3일부터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한편, 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한국갤럽 여론조사는 이번이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이다.

공직선거법에는 누구든지 선거일 전(前) 6일(5월3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밴드웨건 효과(Bandwagon Effectㆍ투표자로 하여금 승산이 있는 쪽으로 가담하도록 만드는 효과)나 언더독 효과(Underdog Effectㆍ불리한 편을 동정하여 열세에 놓여 있는 쪽으로 기울게 하는 효과)를 예방해 유권자 판단의 자유를 담보하기 위해서다.

다만, 선거일 전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다.

또한 언론에서 이미 공표ㆍ보도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ㆍ보도할 수 있으며, 인용ㆍ공표ㆍ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조사기관ㆍ단체, 조사 일시와 함께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한다.


△대선 후보 계속 지지 여부.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경제문제 잘 다룰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사회복지 잘 다룰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남북관계 잘 다룰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국가 위기상황에 잘 대처할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변화와 쇄신 잘 대처할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가장 신뢰감이 가는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대선 후보 중 입장을 잘 알아주고 가깝다고 느끼는 후보는?
사진= 한국갤럽 제공


△정당 지지도 세부 분석표
사진= 한국갤럽 제공


△정당 지지도 추이
사진= 한국갤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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