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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후보 TV토론회 ‘스탠딩 토론’ 진행
시간총량제 자유 토론으로 진행
기조연설 생략ㆍ국민 질문 포함 
더부천 기사입력 2017-04-07 18:4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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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19대 대선 후보자 TV토론회를 시간총량제 자유 토론 및 스탠딩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며, 기조연설은 생략해 후보자간 충분한 토론시간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8대 대선 토론회는 후보자 간 질문ㆍ답변 시간이 1~3분 정도로 제한돼 후보자가 공약ㆍ견해를 밝힐 시간이 부족하고 유권자도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기가 어려웠고, 후보자가 카메라를 향해 앉아서 토론을 진행해 토론의 역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총 3회의 초청 대상 토론회 중 1차(정치분야)와 3차(사회분야) 토론회는 시간총량제 자유토론 방식을 도입해 후보자별로 주어진 발언시간의 총량 내에서 사회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다른 후보자와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다.

후보자 5명을 기준으로 자유토론 발언시간은 후보자당 총 18분이다.

후보자가 서서 토론하는 스탠딩 방식도 도입했다. 토론회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살리고, 후보자의 몸짓·자세 등도 함께 볼 수 있어 후보자의 다양한 역량을 검증하고 토론회에 대한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2차 토론회(경제 분야)는 1ㆍ3차 토론회와 달리 한 후보자의 정책발표 후 나머지 후보자와 1:1로 질문ㆍ답변하는 정책검증 토론을 앉아서 진행하기로 했다.

또 사회자 안내 멘트를 간소화하고 기조연설을 생략하며 분야별 토론주제도 2개로 줄여 120분의 제한된 시간을 최대한 후보자 토론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후보자와 국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토론회 시작 전에 국민의 바람ㆍ소망을 담은 인터뷰 영상을 상영하고, 공모로 선정한 국민 질문을 후보자에게 공통으로 묻고 답변을 듣는다.

이번 대선 후보 TV토론회에서는 A3 용지 규격 이내의 서류ㆍ도표ㆍ그림, 그 밖의 참고자료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휴대전화ㆍ노트북ㆍ태블릿 PC 등 전자기기는 사용할 수 없다.

후보자 토론회 사회자는 ▲1차 김진석 KBS 기자 ▲2차 박용찬 MBC 논설위원실장 ▲3차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이며, 비초청대상 후보자 토론회는 ▲백운기 KBS 앵커가 각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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