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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국회의원 재산 신고, 3명 늘고 1명 감소
김경협 2억2천ㆍ설훈 4억1천ㆍ김상희 10억5천ㆍ원혜영 8억4천만원
국회의원 299명 중 79.3%인 237명 재산 증가… 10명 중 8명 늘어 
더부천 기사입력 2017-03-23 19:2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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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공개한 2016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갑ㆍ원미을ㆍ소사구ㆍ오정구 등 4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20대 국회의원 4명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30억3천753만원(2015년 29억1천331만원)으로, 평균 재산 신고액은 7억5천938만원(2015년 7억2천758만원)으로 나타났다.

부천 원미갑 김경협 의원은 1억1천297만원이 늘어난 7억2천33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의원은 원미동 연립주택(8천200만원)과 시흥시 신청동 연립주택(8천400만원), 원미동 우민늘사랑아파트((422.35㎡, 전세 2억5천만원)와 강화군 내가면 고척리 논(793.00㎡, 3천243만원), 예금(2억5천357만원), 배우자 예금(6천631만원),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 예금계좌 예금(2천563만원), 광고회사 이노션 주식 400주(2천284만원) 등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천 원미을 설훈 의원은 2억4천718만원이 줄어든 4억1천42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설 의원은 그린타운아파트(162.00㎡, 3억1천500만원), 장남 소유의 춘의동 다세대주택(2억2천400만원), 예금(1억1천890만원),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 예금계좌 예금(6천415만원) 등의 재산을 신고했고, 2억4천여만원의 재산이 줄어든 것은 주택매입에 따른 대출에 따른 것이다.

부천 소사구 김상희 의원은 3천440만원이 늘어난 10억5천79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의원은 소사본동 두산아파트(101.82㎡, 2억1천700만원), 서울 광진구 구의동 오피스텔(50.00㎡, 2억원), 예금(본인 2억6천505만원, 배우자 2억8천380만원),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 예금계좌 예금(8천343만원) 등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천 오정구 원혜영 의원은 2억2천701만원이 늘어난 8억4천2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원 의원은 도당동 산 66-13번지 대지(5천904㎡, 4억3천276만원), 도당동 산 66-24번지 대지(360㎡, 1천368만원), 도당동 단독주택(1억8천700만원), 예금(본인 1억2천787만원, 배우자 8천476만원),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 예금계좌 예금(4천859만원), ㈜비젼아이트 3만2천주ㆍ㈜대전프로축구 60주ㆍ㈜에이티앤씨 1만5천주(총 2천380만원), (재)부천육영재단 출연재산(21억원, 보유직위 이사) 등의 재산을 신고했다.

한편, 20대 국회의원 299명 가운데 전년 대비 재산이 증가한 의원은 237명(79.3%)이었고, 평균 재산액은 37억6천205만원이었다. 가장 재산이 많은 의원은 초선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으로 게임업체 웹젠 주식 943만5천주(1천417억8천658만원) 등 1천678억8천563만원을 신고했다.

전년도 1위를 기록한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은 안랩 주가 하락으로 작년보다 433억7천470만원 줄어든 1천195억5천322만원을 신고해 3위를 차지했고, 2위는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으로 1천558억8천53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4위는 ‘부동산 갑부’인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 옥천 영동 괴산)으로, 31억7천985만원이 줄었지만, 507억6천27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5위는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 229억9천298만원, 6위는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 215억2천344만원, 7위는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201억3천267만원, 8위는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 167억9천166만원, 9위는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141억6천186만원, 10위는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 139억44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을 가장 적게 신고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14억2천765만원의 부채(빚)를 신고했고, 자유한국당 김한표 의원이 4천762만원의 부채를 신고했으며,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은 3천606만원, 국민의당 김중로 의원은 5천707만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1억80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세균 국회 의장은 5억5천352만원이 늘어난 40억4천24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심재철 부의장은 5억7천674만원이 줄어든 57억5천451만원, 박주선 부의장은 2억9천674만원이 줄어든 17억6천227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출마자 재산 신고 내역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 1천195억5천322만원) 이외에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48억3천612만원, 바른정당 남경필 경기지사는 40억2천761만원, 자유한국당 홍준표 의원은 25억5천554만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은 26억8천572만원,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충남지사는 9억8천100만원, 더불어민주당 최성 고양시장은 8억2천266만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재산신고 대상 공직자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재산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지난 19대 국회의원직을 마치며 2016년 5월 기준으로 15억7천59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바 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억5천78만원을 신고했다.

그밖에 이번 공직자 재산 변동 신고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2억1천896만원이 늘어난 37억3천82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억6천만원아 늘어난 25억2천17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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