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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0대 총선 투표율 분석 결과 공개
사전투표ㆍ재외투표 포함 성별ㆍ연령대별ㆍ지역별 분석 
더부천 기사입력 2016-07-04 14: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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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4.13 총선(20대 총선)의 투표율 분석결과를 공개했다.

투표율 분석은 선거인명부를 근거로 체계적 무작위 추출방식에 따라 전국 1만3천777개 투표구 중 1천448개 투표구의 선거인 436만5천307명(전체 선거인의 10.4%)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전투표와 재외투표(국외부재자, 재외선거인)는 전수조사를 했다. 표본조사 투표율은 58.1%로 실제 투표율 58.0%와 큰 차이가 없었다.

자세한 성별ㆍ연령대별ㆍ지역별 투표율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체

▲성별 투표율

남성은 58.8%, 여성은 57.4%가 투표에 참여해 남성의 투표율이 여성의 투표율보다 1.4%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제18대 대선의 여성 투표율이 남성 투표율보다 1.6%p 높았던 것을 제외하면, 2002년 제16대 대선 이후의 투표율은 대부분 남성이 여성보다 다소 높았다.

제19대 국선과 비교해 보면 여성의 투표율 증가폭(53.1%→ 57.4%, 4.3%p)이 남성의 투표율 증가폭(55.7%→ 58.8%, 3.1%p)보다 컸다.

▲연령대별 투표율

50대부터 70대까지는 전체 투표율보다 높았으나, 40대 이하와 80세 이상은 전체 투표율 보다 낮게 나타났다. 70대의 투표율이 73.3%로 가장 높았으며, 80세 이상이 48.3%로 가장 낮았다.

연령대별 선거인수 비율은 40대(21.0%)가 가장 높고, 50대(19.8%)가 그 다음이었으나, 연령대별 투표자수 비율은 50대(20.8%), 40대(19.6%) 순으로 높았다.

50대부터 70대까지는 선거인수 비율보다 투표자수 비율이 더 높아 중ㆍ노년층이 투표 참여에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19대 국선과 비교해 보면 20대부터 30대 전반의 투표율이 크게 증가(20대 전반 45.4%→ 55.3%, 20대 후반 37.9%→ 49.8%, 30대 전반 41.8%→ 48.9%)한 반면, 50대의 투표율은 소폭 감소(62.4%→ 60.8%)했다.

▲성별ㆍ연령대별 투표율

성별ㆍ연령대별 투표율을 보면 19세 및 20대 후반부터 40대 사이에서는 여성이 높았고, 20대 전반과 50대 이상에서는 남성이 높았다.

남성의 경우 60대(74.5%)와 70대(79.7%)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월등히 높았고, 20대 후반(47.3%)과 30대 전반(47.2%)이 낮게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60대(69.0%)와 70대(68.4%)가 높은 반면, 20대 후반(52.6%)과 30대 전반(50.7%)이 낮았다.

제19대 총선과 비교해 보면 남성은 20대 후반(36.3%→ 47.3%), 여성은 20대 전반(40.4%→ 54.2%)과 20대 후반(39.5%→ 52.6%)의 투표율이 크게 증가한 반면, 50대의 경우에는 남성과 여성 모두 투표율이 하락했다.

▲지역별 투표율

시ㆍ도별 투표율은 광역시 이상 8개 도시(58.1%)와 9개 도지역(58.0%) 사이에 큰 차이가 없었다.

광역시 이상의 경우 세종(63.5%), 광주(61.6%), 서울(59.8%) 순으로 높았고, 대구(54.8%) 부산(55.4%), 인천(55.6%) 순으로 낮았다. 도(道)지역에서는 전남(63.7%)과 전북(62.9%)이 높았고, 경북(56.7%)과 충남(55.5%)이 낮았다.

제19대 총선과 비교해 보면 경남(57.2%→ 57.0%)을 제외한 모든 시ㆍ도의 투표율이 증가했다. 특히 광주(52.7%→ 61.6%), 전북(53.6%→ 62.9%), 전남(56.7%→ 63.7%), 경기(52.6%→ 57.5%)의 투표율이 크게 증가했다.

행정구역 크기별 투표율을 보면 제19대 총선과 마찬가지로 면지역(60.7%)의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서 특별시(59.8%), 중소도시(57.9%), 광역시(56.8%), 읍(56.3%) 순으로 높았다.

▲성별ㆍ지역별 투표율

성별ㆍ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대구(남성 54.3%, 여성 55.0%)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으며, 특히 강원(4.1%p)과 제주(3.8%p)의 편차가 컸다.

남성과 여성 모두 전남(65.1%, 62.7%), 전북(64.6%, 62.3%), 세종(63.3%, 60.9%) 순으로 높았고, 남성은 대구(54.3%), 여성은 충남(53.5%)이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처음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12.2%로 남성(14.7%)이 여성(9.7%)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19세(18.1%)와 20대(17.9%)가 가장 높았고, 30대부터는 60대(13.3%)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전체 사전투표율보다 낮았다.

특히 20대의 경우 선거인수 비율(15.8%) 보다 투표자수 비율(23.4%)이 높게 나타나 사전투표 참여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성별ㆍ연령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19세(21.6%, 14.3%)와 20대 전반(29.9%, 13.8%)이 높았고, 30대 후반(10.4%, 8.3%)과 80세 이상(10.4%, 6.1%)이 낮았다.
특히 남성의 경우 군 복무자가 많은 19세와 20대 전반의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높았다.

지역별로는 광역시 이상 8개 도시(11.5%)보다 9개 도지역(12.8%)이 더 높았다. 광역시 이상의 경우 세종(16.9%)과 광주(15.8%)가 높았고, 부산(9.8%)과 대구(10.1%)가 낮았으며, 도지역은 전남(18.9%)과 전북(17.3%)이 높고, 제주(10.7%)와 경기(11.2%)가 낮았다.

남성과 여성 모두 전남(21.5%, 16.3%)과 전북(20.1%, 14.7%)이 높았고, 부산(12.1%, 7.6%)과 대구(12.5%, 7.8%)가 낮았다.

전체 사전투표자 중 관외 사전투표율은 33.9%로 주소지가 다른 시ㆍ군ㆍ구에서 투표한 비율이 31.9%, 주소지 시ㆍ군ㆍ구내에서 선거구를 이동해 투표한 비율이 2%였다.

■재외투표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에는 신고ㆍ신청인 중 41.4%가 참여했으며, 남자(43.6%)가 여자(38.9%)보다 투표율이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전반(49.7%), 20대 후반(46.8%), 30대 후반(46.3%) 순으로 높았으며, 80세 이상(23.0%)이 가장 낮았다.

19세와 40대 이상은 전체 재외투표율보다 낮았고, 30대 전반을 기점으로 고령층으로 갈수록 점차 투표율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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