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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바선거구 보궐선거, 강병일 후보 당선
개표 초반부터 줄곧 선두… 재선에 성공
새누리당 남미경 후보 여유있게 따돌려
국민의당 김영규 후보 득표율 28% 선전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13 21:4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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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 4.13 총선과 함께 실시된 부천시의원 1명을 뽑는 부천시 바선거구(심곡본1동ㆍ심곡본동ㆍ송내1동ㆍ송내2동)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병일 후보가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경선 고배로 물려줘쑈던 자신의 지역구를 탈환하며 재선 시의원에 당선됐다.

강병일 시의원의 당선은 3선 고지에 오른 김상희 국회의원 후보와 쌍끌이 표심잡기와 더불어 김만수 부천시장과의 막역한 관계임을 적극 홍보하는 그림자 마케팅(▼사진 아래)이 주효했다.

당초 부천시 바선거구 보궐선거는 4개동 대상 범위가 좁은 선거라는 점에서 국민의당 김영규 후보와 야권 후보 2명이 나온데다 야권 후보 2명의 고향이 공교롭게도 충청(충남 당진)과 호남(전남 해남)인 관계로 부천지역사회 및 지역정가의 양대 산맥인 충청향우회와 호남향우회로 미묘하게 정서상 갈리면서 야권표 균열(분산)이 우려돼 새누리당 남미경 후보의 우세를 점치는 분위기였다.

여기에다 국민의당의 호남발(發) 녹색 바람이 수도권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강병일 후보는 선거운동 내내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표밭갈이에 나서야 했다.

하지만 이번 4.13 총선에서 부천 4개 선거구의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막상 바닥 표심은 뚜껑을 연 결과 야권표 균열(분산)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전통적 지지층인 보수 성향의 유권자층이 국민의당으로 이탈하면서 지킬 것을 제대로 지키고 가져와야 할 표를 가져온 강병일 후보는 개표 과정에서는 줄곧 여유있게 선두를 달리며 당선을 확정했다.

또한 오는 7월 제7대 부천시의회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있는 부천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확실한 1석을 확보해 16석에서 1석 정도의 이탈을 감안해도 15석의 확실한 의석 수를 지킬 수 있게 돼 11석의 새누리당과 1석의 무소속을 감안할 때 온전한 과반 의석을 확보함으로써 김만수 부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6기 후반기 부천시정에도 대(對) 부천시의회 관계가 더욱 견고해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보궐선거인 관계로 강일원 후보는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제7대 부천시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새누리당 남미경 후보는 좋은 구도가 형성된 가운데 선거전에 임했으나 국민의당 녹색 바람이 새누리당의 충성도가 약한 지지층을 파고 들면서 이번 총선에서 3선에 도전했던 같은당 차명진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쌍끌이 유세에 나섰지만 표의 확장성마저 끌어오지 못하면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

국민의당 김영규 후보는 더민주를 탈당해 첫 정치적 도전에서 29%에 육박하는 비교적 높은 득표율을 올렸지만 당선권을 넘보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선전(善戰)한 것만은 사실이어서 향후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1보 > 강병일 후보는 오후 9시50분 현재 20개 투표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어 재선 고지에 오를 것으로 확실시 된다.

< 속보 > 4.13 총선과 함께 실시된 부천시의원 1명을 뽑은 부천시 바선거구(심곡본1동ㆍ심곡본동ㆍ송내1동ㆍ송내2동) 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강병일 후보가 사전투표 및 개표 초반에 새누리당 남미경, 국민의 김영규 후보에 모두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사전투표 개표 결과, 강병일 후보는 1천842표, 남미경 후보 1천334표, 김영규 후보 1천202표를 각각 획득했다.

심곡본1동 제4투표소 개표 결과에서도 강병일 후보 477표, 남미경 후보 386표, 김영규 후보 333표를 획득했다.

심곡본동 제1투표소 개표 결과에서도 강병일 580표, 남미경 548표, 김영규 416표로 강병일 후보가 앞섰다.

심곡본동 제2투표소 개표 결과도 강병일 582표, 남미경 534표, 김영규 433표로 강병일 후보가 앞섰으며, 제2표소 개표에서도 강병일 503 남미경 402표, 김영규 465표로 강졍일 후보가 줄곧 앞서나가고 있다.

송내1동 제5투표소 개표 결과도 강병일 599표, 남미경 377표, 김영규 413표로 강병일 후보가 선두를 지켰다.


강병일 후보 선거사무실 외벽 선거 현수막.


강병일 후보 유세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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