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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부천시 최종 투표율 56.96%
원미구 57.9%·소사구 58.6%·오정구 52.7%
전국 투표율 58.0%… 경기도 투표율 57.5%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13 11:1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427


부천시민 선택받을 4명의 일꾼은 누구?
부천시 4개 선거구에 출마한 여야 후보 15명 중 4명만이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는 투표 결과에 따라 선택을 받게 된다. 이들 후보들은지난달 31일부터 어제(12일) 자정까지 13일간의 법정 선거운동 기간에 자신의 역량을 총동원해 유권자들에게 공약과 정책을 알리며 표심잡기 경쟁을 치열하게 벌였다. 오후 6시 투표가 종료되면 곧바로 개표를 시작해 밤 10시 전후로 부천시민의 선택에 의해 4명의 제20대 국회의원이 결정된다. 투표 결과에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사진은 부천시 4개 선거구에 출마한 15명의 여야 후보 선거벽보. 2016.4.13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최종 > 제20대 국회의원선거(20대 총선) 투표가 13일 오후 6시 종료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58.0%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2천443만1천533명(사전+거소+선상투표 528만8천566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거일(13일) 투표에 참여한 전국 유권자는 1천914만2천967명이다.

경기도는 유권자 1천3만4천919명 가운데 576만8천99명(사전+거소+선상투표 115만3천868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7.5%의 투표율을 보였다.

선거일(13일)에 투표에 참여한 경기도내 유권자는 461만4천231명이다.

# 부천시 4개 선거구 투표율

부천시는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39만8천449명(사전+거소+선상투표 7만7천905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6.9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일(13일)에 투표에 참여한 부천시 유권자는 32만539명이다.

부천시 선거구별로는 원미구(원미갑ㆍ원미을 포함)는 유권자 36만3천29명 중 21만247명(사전+거소+선상투표 4만2천407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7.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원미구의 선거일(13일)에 투표 참여 유권자는 16만7천840명이다.

이 가운데 원미구의 사전+거소+선상+재외투표자 4만2천407명을 포함하지 않은 가운데 원미갑은 유권자 14만3천705명 중 선거일(13일)에 6만430명이 투표에 참가해 42.05%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원미을은 유권자 21만9천324명 중 선거일(13일)에 10만7천410명이 투표에 참여해 48.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10만7천984명(사전+거소+선상투표 2만932명 포함)이 참여해 58.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소사구의 선거일(13일)에 투표 참여 유권자는 8만7천52명이다.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8만218명(사전+거소+선상투표 1만4천571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2.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오정구의 선거일(13일)에 투표 참여 유권자는 6만5천647명이다.

# 전국 17개 시ㆍ도별 투표율

전남 63.7%, 세종 63.5%, 전북 62.9%, 광주 61.6%, 서울 59.8%, 울산 59.2%, 대전 58.6%, 강원 57.7%, 경기 57.5%, 충북 57.3%, 제주 57.2%, 경남 57.0%, 경북 56.7%, 인천 55.6%, 충남 55.5%, 부산 55.4%, 대구 54.8% 순이다.

[4보] 오후 5시 부천시 투표율 52.3%
부천시 36만5천492명 투표… 사전투표 7만7천905명 포함
원미구 53.0%·소사구 54.2%·오정구 48.1%
전국 투표율 53.5%… 경기도 52.8%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오후 5시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2천251만700명(사전+거소+선상투표 528만8천415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3.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유권자 1천3만4천919명 가운데 529만6천363명(사전+거소+선상투표 115만3천834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2.8%의 투표율을 보였다.

# 원미을ㆍ소사구 높은 투표율 기록

부천시는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36만5천492명(사전+거소+선상투표 7만7천905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2.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천시 선거구별로는 원미구(원미갑ㆍ원미을 포함)는 유권자 36만3천29명 중 19만2천332명(사전+거소+선상투표 4만2천407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3.0%,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9만9천946명(사전+거소+선상투표 2만927명 포함)이 참여해 54.2%,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7만3천214명(사전+거소+선상투표 1만4천571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8.1%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원미갑은 유권자 14만3천513명 중 6만9천264명이 투표(사전+거소+선상투표 미포함)에 참여해 48.3%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원미을은 유권자 21만9천314명 중 12만3천19명이 투표(사전+거소+선상투표 미포함)에 참여해 56.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3보] 오후 4시 부천시 투표율 48.96%
34만2천473명 투표… 사전투표 7만7천905명 포함
원미구 49.6%·소사구 51.0%·오정구 45.0%
전국 투표율 50.2%… 경기도 49.5%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오후 4시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2천114만6천182명(사전+거소+선상투표 528먼7천671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50.2%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유권자 1천3만4천919명 가운데 496만7천794명(사전투표 115만3천813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9.5%의 투표율을 보였다.

# 부천 원미갑ㆍ원미을은 통합 집계로 ‘깜깜이 투표율’
원미을ㆍ소사구는 투표율 50% 훌쩍 넘어서


부천시는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34만2천473명(사전+거소+선상투표 7만7천905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8.9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천시 선거구별로는 원미구(원미갑ㆍ원미을 포함)는 유권자 36만3천29명 중 17만9천972명(사전+거소+선상투표 4만2천407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9.6%,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9만3천997명(사전+거소+선상투표 2만927명 포함)이 참여해 51.0%,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6만8천504명(사전+거소+선상투표 1만4천571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5.0%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원미갑은 유권자 14만3천513명 중 6만4천780명 투표(사전+거소+선상투표 미포함), 45.1%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원미을은 유권자 21만9천314명 중 11만5천143명이 투표(사전+거소+선상투표 미포함), 52.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보] 오후 3시 부천시 투표율 45.1%
31만5천812명 투표… 사전투표 7만7천900명 포함
원미구 45.6%·소사구 47.1%·오정구 41.6%
전국 투표율 46.5%… 경기도 45.9%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오후 3시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1천959만3천551명(사전+거소+선상투표 528만7천309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6.5%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유권자 1천3만4천919명 가운데 460만9천879명(사전+거소+선상투표 115만3천791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5.9%의 투표율을 보였다.

부천시는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31만5천812명(사전+거소+선상투표 7만7천900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5.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천시 선거구별로는 원미구(원미갑ㆍ원미을 포함)는 유권자 36만3천29명 중 16만5천715명(사전+거소+선상투표 4만2천407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5.6%,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8만6천783명(사전+거소+선상투표 2만927명 포함)이 참여해 47.1%,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6만3천314명(사전+거소+선상투표 1만4천566명 포함)이 투표에 참여해 41.6%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오후 3시 현재 전국 17개 시·도별 투표율은 전남 54.1%, 전북 53.2%, 세종 52.2%, 광주 49.9%, 강원 49.5%, 제주 47.9%, 경북 47.4%, 충북 47.2%, 서울 46.8%, 대전 46.8%, 충남 46.2%, 경기 45.9%, 울산 45.9%, 경남 44.7%, 인천 44.5%, 부산 42.7%, 대구 42.6% 순이다.

한편, 이날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집계에 이번 총선에 처음 도입돼 지난 8~9일 실시돼 12.2%의 투표율을 기록한 사전투표(▷사전투표 관련기사 클릭)를 합산 반영해 투표율이 껑충 뛰었다.

[1보] 오후 1시 현재 전국 투표율 37.9%
8~9일 사전투표 합산해 투표율 껑충 뛰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오후 1시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1천595만8천673명이 투표에 참여해 3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12.2%를 오후 1시부터 합산하면서 전체적으로 투표율이 껑충 뛰어올랐다.

경기도는 유권자 1천3만4천919명 가운데 372만2천987명이 투표에 참여해 37.1%의 투표율을 보였다.

부천시는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25만5천252명이 투표에 참여해 36.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천시 선거구별로는 원미구(원미갑ㆍ원미을 포함)는 유권자 36만3천29명 중 13만3천739명이 투표에 참여해 36.8%,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7만312명이 참여해 38.2%,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5만1천201명이 투표에 참여해 33.6%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집계되는 투표율에는 국회의원선거(총선)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돼 지난 8~9일 실시돼 12.2%의 투표율을 기록한 사전투표(▷사전투표 관련기사 클릭)를 합산 반영해 투표율이 껑충 뛰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제20대 국회의회선거(20대 총선)가 1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253개 선거구 1만3천837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지역구 의원 253명, 비례대표 47명 등 총 300명의 국회의원을 뽑는다. 20대 국회의원 임기는 5월30일부터 2020년 5월29일까자이다.

부천시는 원미갑ㆍ원미을ㆍ소사구ㆍ오정구 등 4개 선거구에 169개 투표소(원미갑 33개, 원미을 48개, 소사구 48개, 오정구 40개)에서 실시된다.

부천시 4개 선거구에는 여야 후보 15명이 출마했으며, 각 선거구별로 1명씩 4명을 선출하며, 부천시의원 1명을 선출하는 보궐선거가 부천시 바선거구(심곡본1동ㆍ심곡본동ㆍ송내1동ㆍ송내2동)에서 실시돼 여야 후보 3명이 출마했다. ▷20대 총선 부천시 4개 선거구 여야 후보 관련기사(클릭)

전국 유권자는 4천210만398명(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기준)으로, 지난 8~9일 실시한 사전투표에 513만1천721명이 참여해 12.19%의 최종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천시는 총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7만6천3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10.87%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4개 선거구별로는 △원미갑은 유권자 14만3천520명 중 1만4천567명(10.15%) △원미을은 유권자 21만9천324명 중 2만6천844명(12.24%)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2만403명(11.07%)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1만4천216명(9.34%)이 각각 사전투표에 참여한 바 있다

이날 투표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투표가 끝나면 전국 253개 개표소에서 투표함이 도착하는 즉시 개표가 시작된다.

부천시 4개 선거구의 개표 장소는 원미구(갑/을)는 부천체육관(1층), 소사구는 송내사회체육관(1층), 오정구는 원종고등학교 실내체육관(2층) 등 3곳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10시 전에 당선자 윤곽이 대부분 드러날 것으로 예상했다.

◆오전 11시 현재 전국 투표율 16.1%
부천시 11만429명 투표… 15.8% 투표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전국 투표율은 오전 11시 기준으로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679만2천650명이 투표에 참여해 16.1%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유권자 1천3만4천919명 가운데 159만6천728명이 투표에 참여해 15.9%의 투표율을 보였다.

부천시는 유권자 69만9천475명 중 11만429명이 투표에 참여해 15.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부천시 선거구별로는 원미구(원미갑ㆍ원미을 포함)는 유권자 36만3천29명 중 5만5천697명이 투표에 참여해 15.3%, 소사구는 유권자 18만4천234명 중 3만767명이 참여해 16.7%, 오정구는 유권자 15만2천212명 중 2만3천965명이 투표에 참여해 15.7%의 투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전국 시·도별 투표율은 강원이 19.8%로 가장 높고 제주(18.4%), 전북(18.3%), 충남·전남(각 17.7%), 충북(17.3%), 경북(17.1%)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전(14.3%)이며, 서울(15.1%), 경남(15.4%), 대구(15.6%), 세종(15.7%), 인천(15.8%), 경기(15.9%), 광주(15.9%) 등지도 투표율이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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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기준 전체 투표율(16.1%)은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18.9%)보다 2.8%p 포인트 낮고, 사전투표 없이 실시된 2012년 19대 총선의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19.6%)과 비교하면 3.5%p 낮은 수치이다.

이날 오전 투표율에는 이번 총선에 처음 도입된 지난 8~9일 실시돼 12.2%의 투표율을 기록한 사전투표(▷사전투표 관련기사 클릭)는 반영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1시에 집계되는 투표율부터 합산해 반영된다.

이에 따라 전체 투표율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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