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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을 설훈 후보, “이기는 선택으로 새누리당 어부지리 막아야”
상동 세이브존 앞에서 마지막 유세
‘선거운동 13일동인 깨끗한 유세전’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12 18:2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811


더민주 부천 원미을 설훈 후보가 11일 오후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천시 4개 선거구 합동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사진= 더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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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천 원미을 설훈 후보는 20대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12일 오후 부천 상동 세이브존앞 마지막 유세에서 “내일(13일)이 투표일이다. 새누리당 집권 8년을 심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새누리당 심판은 야권이 승리해야 가능한데, 그럴려면 승리할 수 있는 후보, 이기는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훈 후보는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뽑는 것이 새누리당의 어부지리를 막고, 부천시민이 승리하는 선택”이라며 기호 2번 더민주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설훈 후보는 이어 “투표를 통해 경제를 되살리는 길, 민생을 지키는 길, 정권교체의 길을 열어 달라”며 “희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힘은 투표로부터 나온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부천 원미을에서 4선에 도전하는 설훈 후보는 13일간의 선거운동을 통해 부천발전을 위한 자신의 공약과 정책 제안하고, 강한 야권론을 내세우며 타 후보에 대한 흠집내기는 전혀 하지 않고 깨끗한 유세전을 이끌어 왔다.

선거운동 기간 중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셋째아들(3남) 김홍걸 더민주 국민통합위원장이 2번이나 찾아 설훈 후보에 대한 유세 지원을 통해 “DJ(고 김대중 대통령) 정신을 제대로 계승한 후보는 설훈 후보 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부천 원미을은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기호 1번)에서는 이사철 전 국회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기호 2번)에서는 설훈 현 국회의원이 4선에 도전하며, 국민의당(기호 3번)에서는 이승호 전 9공수특전여단장은 ‘국민의당 영재 영입 1호’로 첫 도전에 나선 가운데 민중연합당(기호 16번)에서는 백현종 나눔과섬김의교회 담임목사가 선거전에 뛰어들어 ‘1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표심잡기 경쟁을 벌여 선거결과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우리 살 길은 우리가 찾읍시다”
설훈 후보는 11일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열린 합동 유세에서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는 지금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어떻게가 중요하다. 문제는 경제고 그 문제를 푸는 답은 투표”라며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반드시 힘있는 야당, 능력있는 후보에게 표를 모아줘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설 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이 가진 처방은 부자 증세이다. 부자들은 세금을 더 낼 여지가 있다. 부자가 세금 더 내고 법인세를 인상해 재원을 만들면 청년 백수, 비정규직 문제를 풀 수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야 말로 현재의 경제 파탄, 청년 백수,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대안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설 후보는 이어 “우리 살 길은 우리가 찾읍시다. 우리가 투표해서 한국 경제 바꾸고 정책을 바꾸는데 시민 여러분이 동참해 주실 것을 굳게 믿는다”며 “4월13일 투표일에 반드시 설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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