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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이재진 前도의원, 차명진 후보 막판 지원 유세
소사구 후보 공천경쟁 앙금 털고 힘 합쳐
차명진 후보 유세 차량에 탑승 지지 호소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12 14:2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42


4.13 총선을 하루 앞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이재진 전 새누리당 부천시장 후보가 부천 소사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차명진 후보의 유세 차량에 탑승홰 지원 유세를 벌이고 있다. 2016.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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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4.13 총선 부천시 소사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당내 후보 공천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던 이재진 전 경기도의원(2014년 6.4 지방선거 부천시장 후보)이 차명진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로써 차명진 후보는 소사구의 새누리당 지지층 결집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차명진 후보와 이재진 전 도의원은 부천 소사구에서 오랫동안 정치적 선ㆍ후배로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막역한 관계를 유지해 왔고, 20104년 6.4 지방선거 부천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도 소사구 당협위원장인 차명진 후보가 이재진 전 도의원이 부천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갑자기 틀어진 것은 이번 4.13 총선을 앞두고 차명진 후보가 3선 도전에 나서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지난해 12월15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이재진 전 도의원이 같은해 12월31일 예비후보로 뒤늦게 등록해 당내 공천 경쟁에 뛰어들면서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기 시작했고, 차 후보와 같은날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일원 전 청와대 행정관과 함께 3명이 공천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치열한 뭍밑 경쟁이 벌어졌다.

지난달 9일에는 강일원 전 청와대 행정관이 예비후보직을 사퇴하면서 이재진 전 도의원의 지지 선언을 했고, 공교롭게도 이날 이 전 도의원은 선관위로부터 불법 선거운동 혐위로 검찰에 고발되는 우여곡절을 겪는 과정에서 이 전 도의원이 차 후보에 대한 오해가 생겨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악화된 상태에서 같은달 10일 두 사람이 소사구 경선 후보로 확정돼 경선을 벌인 끝에 같은달 15일 차명진 후보의 공천이 확정됐다.

이후 차명진 후보 측에서 이번 총선에서 2012년 19대 총선에서 16년만에 빼앗긴 지역구 탈환을 위해 이재진 전 도의원의 선거캠프 합류를 위해 주위의 많은 분들이 설득했으나 실패하면서 4.13 총선 부천시 소사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차명진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후보 공천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벌였던 이재진 전 경기도의원(2014년 6.4 지방선거 부천시장 후보)이 차명진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로써 차명진 후보는 소사구의 새누리당 지지층 결집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차명진 후보와 이재진 전 도의원은 부천 소사구에서 오랫동안 정치적 선ㆍ후배로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는 막역한 관계를 유지해 왔고, 20104년 6.4 지방선거 부천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도 소사구 당협위원장인 차명진 후보가 이재진 전 도의원이 부천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는데 큰 힘을 보탰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갑자기 틀어진 것은 이번 4.13 총선을 앞두고 차명진 후보가 3선 도전에 나서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지난해 12월15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이재진 전 도의원이 같은해 12월31일 예비후보로 뒤늦게 등록해 당내 공천 경쟁에 뛰어들면서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기 시작했고, 차 후보와 같은날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일원 전 청와대 행정관과 함께 3명이 공천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치열한 뭍밑 경쟁이 벌어졌다.

지난달 9일에는 강일원 전 청와대 행정관이 예비후보직을 사퇴하면서 이재진 전 도의원을 지지했고, 이날 이 전 도의원은 선관위로부터 불법 선거운동 혐위로 고발되는 과정에서 이 전 도의원이 차 후보에 대한 오해가 생겨나면서 두 사람늬 관계는 더욱 악화된 상태에서 같은달 10일 두 사람이 소사구 경선 후보로 확정돼 경선을 벌인 끝에 같은달 15일 차명진 후보의 공천이 확정됐다.

이후 차명진 후보 측에서 이번 총선에서 2012년 19대 총선에서 16년만에 빼앗긴 지역구 탈환을 위해 이재진 전 도의원의 선거캠프 합류를 위해 주위의 많은 분들이 설득했으나 실패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이재진 전 도의원이 차명진 후보의 지원 유세에 나서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기까지 했다.

하지만 4.13 총선 하루를 앞둔 12일 오후 전격적으로 차명진 후보의 지원 유세를 위해 이재진 전 도의원이 유세 차량에 올라 지원 유세이 나서 함께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차명진 후보는 새누리당 지지층 결집에 큰 도움을 받게 됐다.

차명진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이재전 전 도의원의 지원 유세 사실을 문자메세지를 통해 “차명진, 이재진 차량 유세중. 소사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쳤다.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 소사구에서는 이번 4.13 총선에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현 국회의원에 맞서 새누리당에서는 차명진 전 국회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섰고, 국민의당에서는 김정기 전 부천시의회 재선 의원이 첫 도전에 뛰어들었으며, 정의당에서는 신현자 전 부천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첫 도전에 나서 이른바 ‘1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막판 지지층 결집 및 부동층 표심잡기를 위한 유세전이 치열하게 펼치지고 있다.

사진= 차명진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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