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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부천 4곳 출마후보 공동 기자회견… “필승 다짐”
더불어민주당과 야권 후보 연대 반대 입장 분명히 밝혀
“정책연대로 격차없는 부천, 공정한 대한민국 만들겠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6-03-24 11:2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67


4.13 총선과 부천시원 바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의 후보들이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오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후보 연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서영석(오정구), 김영규(부천시 바선거구 시의원 후보), 김정기(소사구), 황인직(원미갑), 이승호(원미을) 후보가 두손을 치켜들고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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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국민의당(기호 3번)으로 부천 4개 선거구(원미갑ㆍ원미을ㆍ소사구ㆍ오정구)에 출마하는 황인직ㆍ이승호ㆍ김정기ㆍ서영석 후보와 부천시의원 바선거구(심곡본동,심곡본1동,송내1동,송내2동)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김영규 후보는 “서민경제 몰락을 외면한 채 중동특구개발과 대규모 대형복합쇼핑몰 추진에 앞장서는 정당의 후보와는 연대 할 수 없다”고 밝혀 더불어민주당과의 야권 후보 연대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국민의당 부천지역 후보들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정쟁 없는 민생국회를 만들고 국민만을 위한 정책연대를 중심으로 격차 없는 부천,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들 후보들은 “양당 기득권 정치는 국민의 삶을 더욱 고단하게 하고 서민과 사회적 약자가 험지로 몰아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회를 만들었다”고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겨냥했다.

이들은 부천에 대해서도 “겉으론 문화특별시 부천을 내세우지만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인 대규모 토건개발이 주류를 이뤄 동서남북이 공사판이 됐고, 복지사각지대를 돌봐야 할 민생정책이 취약해 문화도시 부천에서 강력 범죄가 연이어 발생돼 전국적으로 범죄도시 부천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개발정책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은 가운데 도시재생이라는 이름의 또다른 개발정책으로 시민간 인식의 격차와 삶의 질 격차, 그리고 신도심과 구도심간의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정치를 바꾸려면 사람을 바꿔야 하고, 일꾼을 바꾸면 대한민국과 부천이 새로워진다”며 “99% 서민과 사회적 약자의 편인 국민의당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부천지역 국민의당 출마 후보 공동 기자회견문 <전문>.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기호 3번 국민의 당 총선후보 원미갑 황인직, 원미을 이승호, 소사구 김정기, 오정구 서영석 후보 인사드립니다.

저희 국민의 당 부천시 후보자 일동은 부천시민과 국민과 함께 4.13 총선승리를 통해 오직 국민만 살피는 민생국회로 바꾸고 격차 없는 부천,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엄숙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는 현재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된 공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공기가 오염되면 바로 눈이 따갑고 호흡 곤란이 발생되고 생명에 위협을 끼치듯이 지금의 19대 국회와 양당 기득권 정치는 국민의 삶을 더욱 고단하게 하고 서민과 사회적 약자가 험지로 몰아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부천은 어떻습니까?

겉으론 문화특별시 부천을 내세우지만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인 대규모 토건개발이 주류를 이뤄 동서남북이 공사판이 됐고, 복지사각지대를 돌봐야 할 민생정책이 취약해 문화도시 부천에서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되어 전국적으로 범죄도시 부천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습니다.

또한 재개발정책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은 가운데 도시재생이라는 이름의 또다른 개발정책으로 시민간 인식의 격차와 삶의 질 격차, 그리고 신도심과 구도심간의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부조리하고 불공평한 사회의 원인은 우리 삶 꼭대기에 있는 정치가 썩고 부패한 정치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희 국민의당 후보 모두는 적대적 공존의 양당 구조를 타파하고 민생을 위한 합리적 개혁을 추진해 특권층과 부유층만 챙기며 정쟁만 일삼는 기득권 국회를 바꾸고 부천시민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아이가 웃는 따뜻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자당 후보자간 정책연대를 중심으로 격차 없는 부천,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저희 후보자 모두는 적대적 공존의 양당 구조를 타파하고 민생을 위한 합리적 개혁 추진이라는 국민의당 설립 목적에 반하는 정당, 서민경제 몰락을 외면한 채 중동특구개발과 대규모 대형복합쇼핑몰추진에 앞장서는 정당의 후보와는 연대할 수 없음을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며 우리의 연대는 오직 부천시민과 국민 뿐임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정치를 바꾸려면 사람을 바꿔야 하고 일꾼을 바꾸면 대한민국과 부천이 새로워 집니다.

99%서민과 사회적 약자의 편인 우리 국민의 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4.13일 부천시민과 국민승리의 날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월 3월 24일

국민의당 부천시 4개 선거구 후보자 일동
(원미갑 황인직,원미을 이승호, 소사구 김정기, 오정구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 소사구 바선거구 김영규 시의원 후보)


사진 오른쪽부터 황인직(원미갑), 이승호(원미을), 서영석(소사구), 김정기(소사구) 후보와 부천시 바선거구 김영규 시의원 후보.


기호 3번 국민의당 후보입니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승호(원미을), 황인직(원미갑), 김정기(소사구), 김영규(부천시 바선거구 시의원 후보), 서영석(오정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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