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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송백석 예비후보 ‘광명을’ 전략 공천
당초 부천시 원미을 예비후보 등록
경선 기회 못얻고 탈락… 막판 구제 
더부천 기사입력 2016-03-23 23:5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859

국민의당은 4.13 총선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경기 광명을 출마 후보로 부천 원미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경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탈락했던 송백석(51ㆍ사진) 예비후보(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를 단수공천했다.

광명을에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아예 없었던 관계로, 송백석 예비후보는 사실상 전략 공천된 셈이다.

광명을은 새누리당에서는 당협위원장인 주대준 예비후보(전 선린대 총장),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언주 현 국회의원, 정의당에서는 부대표인 이병렬 예비후보가 출마할 예정이어서 여야 4당 후보가 맞붙게 됐다.

송백석 예비후보는 이번 4.13 총선의 예비후보 등록 첫 날인 지난해 12월15일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으로 부천 원미을에 등록했다가 같은달 28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국민의당에 입당해 부천 원미을에 공천을 신청했다.

4명의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인 부천 원미을은 국민의당 인재 영입 1호인 이승호 전 제9공수특전여단장이 지난 9일 단수 추천되면서 송백석 예비후보를 비롯한 3명의 예비후보에게는 경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송백석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안철수 대표는 억울한 정치지망생을 즉시 구제하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 출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그는 공천에 탈락한 나머지 예비후보 2명은 실망한 나머지 재심 신청을 포기한 것과는 달리 공천관리위원회에 즉각 재심 요구에 이어 지난 13일에는 공천 심사 과정에 대한 ‘신속 조사요구서’를 접수시키고 단수 공천을 보류하고 경선을 실시할 것과 억울한 정치지망생을 즉시 구제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경선을 위해 2월29일에는 9천600세대에 법정 선거홍보물도 발송했다. 하지만 부천에서 정치활동 2개월 한 예비후보에게 경선도 못해보고 컷오프 되고 말았다”며 “끝까지 경선 기회에 참여하고 싶다. 억울하다. 그동안의 노력이 의미없이 허공에 날아갔다. 지난 4년간 열심히 했던 정치활동에 대한 보람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송백석 예비후보는 4.13 총선 후보 등록을 하루를 앞둔 23일 자신이 출마를 원했던 부천 원미을이 아닌 광명을에 단수추천되면서 4.13 총선에 출마할 기회를 얻게 됐다.

한편,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와 천정배 공동대표간 ‘계파 대리전’ 양상을 띤 서울 관악을은 23일 오후 7시부터 실시된 숙의선거인단 경선( 정견발표, 선관위원 질의응답, 후보간 질의응답)에서 142명의 투표 결과, 천 대표 측근인 이행자 후보가 72.5%를 획득해 박왕규(24.5%), 김희철(7.4%) 후보를 누르고 공천을 받았다.

<↓추가 업데이트>

송백석 예비후보는 광명을에 단수 공천된 것과 관련, 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일을 한 시간 앞둔 23일 밤 11시경 국민의당 최고위원회 심야회의 의결을 거쳐 경기도 광명을 선거구 단수공천자로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당의 마지막 공천자가 됐다. (23일)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부터 광명을 지역을 두고 송백석 후보와 김유정 전 국회의원이 경합을 벌였지만 최종적으로 최고위원회는 송백석 예비후보의 재심 서류, 지역 활동 자료, 당내 기여도 등을 평가해 광명을의 국민의당 후보자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송백석 예비후보는 “부천에서의 아픔을 잊고 인접지역인 광명에서 최선을 다해 정치적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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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석 예비후보는 1965년 전남 보성 출신으로, 부천북초, 부천중, 제물포고, 인하대를 졸업하고 영국 외무성 장학생, 영국 뉴캐슬 대학교(Newcastle University)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경력으로는 국제로타리 친선사절(로타리클럽 장학생), 방송대학TV ‘세계의 정치와 경제’ 진행자,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민주당 복지국가연구 특별위원회 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지구화와 자본주의 국가’(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사회과학 분야 우수도서), ‘백석영어독해법’(2014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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