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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보수진영, 후보 단일화 끝내 ‘결렬’
강원춘ㆍ한만용ㆍ정진곤 후보 막판 단일화 논의
강원춘ㆍ한만용 후보 ‘Yes’… 정진곤 후보 ‘No’
지난해 4.8 교육감 선거와 똑같은 대결구도 형성 
더부천 기사입력 2010-06-01 00:3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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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결국 실패로 끝났다.

6·2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시점 31일 하루종일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진영의 강원춘ㆍ한만용ㆍ정진군 후보 간에 단일화 시도를 했으나 아무런 성과없이 결렬되고 말았다.

경기도교육감 선거 보수진영의 후보단일화 논의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강원춘 후보가 ‘보수진영 단일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 축적된 여론조사 결과를 갖고 후보 단일화를 하자”고 제안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날 오후 1시께 한만용 후보측에서 “작년 4.8 교육감 선거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안된다”면서 “후보들이 직접 모여 단일화를 논의하는 것이 어떠냐”고 강 후보측에 제안을 해와 두 후보가 만나기로 동의하고 오후 2시30분께 정진곤 후보측에 단일화 논의를 제의했고 오후 7시30분께 정 후보측에서 “고민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후보단일화가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흘러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오후 9시30분께 정 후보측에서 “단일화 하기에는 시기가 너무 늦었고, 단일 후보를 홍보할 시간도 없는 만큼 이대로 페어플레이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 하자”고 최종 통보해오면서 보수진영 후보단일화는 결국 결렬되고 말았다는 게 강원춘 후보측의 전언이다.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보수진영 후보단일화는 진보진영의 단일후보로 나선 김상곤 후보를 이기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게 중론이다. 하지만 보수진영의 후보단일화가 결렬됨에 따라 선거결과가 어땋게 나올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수진영 후보단일화가 결렬된 것과 관련, 강원춘ㆍ한만용 후보는 “매우 안타깝다”며 정 후보측에 강한 유감을 내비췄다.

결국 6.2 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지난해 4.8 교육감 선거 구도와 똑같은 보수진영 후보 3명과 진보진영 후보 1명이 출마하는 선거전으로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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