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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단속 불만 50대 장애인 분신 시도
국회 의원회관서… 2도 화상 생명엔 지장없어 
더부천 기사입력 2005-08-01 18:0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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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3시35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민원실 내 자판기 앞에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소속 회원 황효선(54·부천시 원미구 상동) 씨가 부천시의 노점상 단속에 대한 의 표시로 자신의 몸에 신나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천남부경찰서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부평 갑)과 의원회관 401호에서 면담 약속을 사전에 한 뒤 동료인 강모(50·여) 씨와 국회를 방문해 의원회관 민원실 내 자판기 앞에서 소지하고 있던 신나를 자신의 몸에 뿌리고 분신을 시도했다.

황씨는 그러나 분신 직후 인근에 근무중이던 국회 방호원에게 발견됐고, 소화기를 이용해 불이 더이상 번지지 읺은 채 긴급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한강성심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강성심병원 담당의사는 황씨가 팔과 가슴, 무릎 아래 다리 부근에 2도 화상을 일부 입었으나 흡입화상이 없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분신을 시도한 황씨가 최근 부천시의 노점상 단속 이전까지 송내역 일대에서 노점을 하던 중 단속에 항의해 집회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노점상 단속에 대한 항의표시로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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