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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당선 윤병국 3선 시의원 “무소속 고수”
“민주당에 다시 들어가는 일 없을 것”
“4선 시의원 도전하지 않겠다” 밝혀 
더부천 기사입력 2014-06-08 22: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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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의원 선거 다선거구(약대동·중1동·중2동·중3동·중4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3선 시의원에 당선된 윤병국(51) 시의원은 “민주당으로 다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시민의 시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에 충실하겠다”고 밝혀 4년간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할 것임을 시사했다.

윤병국 시의원은 8일 오후 의정일기를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만일 낙선했더라면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기다리고 있었겠지만 당선되고 나니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특히 “너무 앞질러 말하는 것같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4선 시의원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야당 의원으로 4년, 여당 의원으로 4년을 잘 보냈고, 새로 주어진 4년이면 시의원으로서의 제 소신과 능력을 펼만한 충분한 시간을 부여받았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4년 임기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다음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 저를 필요로 하는 일에 뛰어들 것”이라며 “그 일이 무엇이 될지는 이번 4년 임기 동안 할 나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병국 시의원 이번 6.4 지방선거에 대해서도 “정당 쏠림이 더 심했던 것같다”면서 “‘묻지마 정당투표, 가번 투표’가 대세다보니 출마 예정자들은 공천에 목을 매게 되고 공천권을 가진 분들은 그걸 놓기 싫어하는 것 아니겠느냐”고 가초선거 정당 공천의 폐단을 지적했다.
그는 “그렇게 아득바득 지킨 공천권으로 불량 공천을 자행하는데도, 공천 폐지에 찬성하던 국민들마저 정당후보들에게 묻지마 투표를 하는 이상한 선거가 계속 반복돼야 할 일인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

그는 이번 6.4 지방선거의 경기도내 기초의원 선거 결과에 관련, “무소속 당선자는 7명(부천시 1명, 안성시 1명, 과천시 2명, 가평군 3명)으로, 가평군은 새정치민주연합 출마자가 없어 경우가 좀 다르지만 가평군을 포함하더라도 무소속 당선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묻지마 정당투표 분위기 속에서도 무소속 후보를 당선시킨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또 “선거과정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왜 공천을 못 받았냐’는 말과 ‘당선되면 다시 정당으로 갈 것 아니냐’는 말이었다”면서 “시민의 시의원이 되고 싶어서 스스로 공천을 거부했다는 설명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답답했고, 다시 정당으로 갈 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으며, 진심을 전하기가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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