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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10일째 부천시장 후보 유세 일정 -5월31일-
마지막 주말… 공원·전통시장·쇼핑센터 찾아 표심잡기
조직 풀가동 바닥표 다지고 지지층 결집·투표참여 독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4-05-31 10: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768


부천시장 후보 이재진 vs 김만수 vs 유윤상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열흘째이자 5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인 31일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지역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잡기를 위해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여야 지도부도 총출동해 지원 유세에 나선다.

특히 어제(30일)에 이어 오늘(31일)이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어서 후보들마다 그동안 확보한 지지층을 대상으로 SNS 등 문자메세지를 통해 사전투표에 참여해 줄 것으로 당부하고 있다. 사전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 6.4 지방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선거운동기간 마지막 주말에는 일찍 찾아온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족 단위로 공원과 백화점, 대형 쇼핑센터, 전통시장 등지를 찾을 것으로 보고 공원과 쇼핑을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 유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각급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선거운동기간이 3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밑바닥 표심을 잡기 위해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유권자와 직접 접촉하는 ‘발품 유세’를 이어가며, 지지층 결집 및 투표 참여를 적극 호소하며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지금까지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애도 분위기를 의식해 조용하고 절제된 선거운동이 유지되고 가운데, 기초선거 후보자들은 로고송과 확성기를 틀지 않는 이른바 ‘스텔스 유세 차량’을 이용해 지역구 곳곳을 쉼없이 돌면서 후보자의 이름과 기호를 알리기 위해 더욱 잰걸음을 치고 있다.

각 후보진영의 선거운동원들도 주요 횡단보도 등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이른바 ‘노루목’에서 피켓 등을 들고 후보자 이름과 기호를 적극 알리는 한편, 지역구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선거전에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각 후보진영에서는 상대 후보의 약점을 잡아 부각시키는 네거티브 공세도 고개를 들고 있다.

한편, 전국 단위 선거로는 처음으로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본격 도입되는 ‘사전투표’는 31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읍·면·동사무소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

◆… 새누리당(기호 1번) 이재진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6시 부천역 북부광장에서 주말을 맞아 산행을 떠나는 산악회 동호인들과 나들이에 나서는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주말 유세에 돌입해 낮 12시부터는 경선 후보였던 김인규 전 오정구청장과 함께 오정구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는 상동 홈플러스 앞에서 이재진 후보 청년발대식 행사를 갖고 젊은층을 대상으로 세몰이에 나선다. 청년발대식 본행사는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

◆… 새정치민주연합(기호 2번) 김만수 부천시장 후보는 오전 8시 부천둘레길에서 주말 산행에 나선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주말 유세를 시작해 오후 1시에는 현대백화점 부천점, 오후 3시에 상동 홈플러스, 상동역 사거리 일대에서 주말 쇼핑객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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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당(기호 4번) 유윤상 부천시장 후보는 별도 유세일정을 잡지 않고 그날 그날 유권자들을 접촉할 수 있는 장소를 정해 찾아가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주말을 맞아 도당동 백만송이 장미공원을 찾아 주말 나들이 나온 시민들을 만나고, 부천지 곳곳의 전통시장을 찾아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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