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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표 前부천시장, 14일 무소속 출마→ 연기
오후 2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
재선 민선시장으로 인지도 높아 ‘새누리당 곤혹’ 
더부천 기사입력 2014-05-13 14:56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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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표 전 부천시장은 당초 14일 오후 2시에 갖기로 했던 무소속 출마 기지회견에 대해 “사정상 후보 등록 후에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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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부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9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홍건표(69) 전 부천시장이 14일 오후 2시 부천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무소속 시민 후보 홍건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032-611-2250)는 13일 전했다.

민선 3기 후반기와 민선 4기 부천시정을 이끈 홍건표 전 시장은 지난 3월15일 새누리당 경기도당에 부천시장 공천을 신청하고, 같은달 21일 안중근공원에서 “지난 4년을 와신상담, 권토중래의 세월을 보냈다”며 부천시장 출마를 선언했지만, 새누리당에서 복당(復黨)을 허용하지 않아 같은달 25일 부천시장 후보 공천을 위한 면접심사에서 제외돼 경선 참여 기회를 얻지 못했다.

홍 전 시장은 이후 새누리당 부천시 4개 당협위원장과 새누리당을 향해 강도높은 비판을 하며 무소속 출마 행보를 이어갔고, 결국 제도권 정치에서 벗어나 “마이 웨이”를 위한 무소속 부천시장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시장은 자산의 카카오스토리에서 지난달 30일 여야 대선후보 공약인 기초선거 무공천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과 관련 “역시 정치는 개 판이다. 박근혜 대통령도, 안철수 문재인도. 새누리당, 민주당도 약속을 어기고 도루묵이 된 것”이라며 “이제 나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무소속에서 찾으려 한다. 무소속으로 출마해 지방자치를 정당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고 시민을 위한 시민의 정치를 실현하는데 남은 생을 바치기로 다짐했다. 이 또한 홍건표만이 갈 수 있는 길”이라고 무소속 부천시장 출마를 언급한 바 있다.

5월1일에는 “이번 부천시장 선거는 당과 관련없이 가장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착한 머슴을 뽑는 시민의 선택이 돼야 시민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어 몇차례 기존 정치권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데 이어, 지난 9일 무소속 부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는 소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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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건표 전 시장이 6.4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함에 따라 새누리당 이재진(47)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50) 현 부천시장, 새정치민주엽합을 탈당해 새정치국민의당(새정치당)에 입당한 유윤상 후보(부천지역 세무사회 회장) 등 4명이 출마하게 됐다.

새누리당 이재진 부천시장 후보 측은 홍건표 전 시장이 재선에다 4년 전인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과 2012년 4.11 총선(19대 총선)에서 오정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관계로 아직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어 여권 지지층 및 보수층의 표를 결집에 상당 부분 차질을 빚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당초 예상했던 재선에 도전하는 새정치민주연합 김만수 현 부천시장과의 맞대결 구도에 틈새가 생겨남에 따라 새누리당 이재진 부천시장 후보측의 선거 전략에도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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