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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천> 새 모습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24일부터 고품격 온라인서비스 시작
신속 정확 정직한 뉴스 공급에 최선
'엉터리 뉴스 철저히 배제하겠습니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0-03-24 08:44 l 강영백 편집국장 stormthebucheon.com 조회 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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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더부천>이 새 모습으로 <더부천> 독자여러분과 부천시민 여러분을 24일부터 찾아갑니다.

그동안 시시각각 쏟아지는 각종 뉴스에서 조금 멀찍이 떨어져 있었던 것도 <더부천> 홀로서기와 함께 무엇보다도 시스템적으로 좀더 완벽해져야만 건강한 지역언론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온라인서비스 구축 및 옛 홈피 자료 DB에 매달렸습니다.

현재 <더부천> 시스템의 완성도는 99.9%이며, 마지막 1%가 빠른 시일 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료 DB 역시 빠른 시일내 완료하겠습니다.

또한 <더부천> 회원 가입시스템도 보다 체계적이고 독자여러분의 정보가 완벽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입 및 탈퇴도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등 모든 시스템을 파워풀하고 고품격으로 갖추는데 노력했습니다.

<더부천>은 앞으로 독자여러분께 보다 효과적인 온라인 뉴스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신속하고도 정확하고 정직한 부천지역 뉴스를 통해 <더부천의 뉴스는 믿는다>, <인터넷 더부천은 신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뉴스 보도에 보다 엄정하고자 합니다.

뉴스는 신뢰를 잃으면 더이상 뉴스가 아닙니다. 뉴스 같지 않은 엉터리 뉴스를 철저히 배제하겠습니다. 인터넷 <더부천>에는 이른바 '낚시밥 뉴스'를 쓰지 않겠습니다.

<더부천>은 부천시민과 독자여러분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뉴스, 정직한 뉴스, 신속한 뉴스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으로 다할 것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많은 성원과 채찍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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