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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 단계별 추진”
1단계 종합레포츠· 첨단지식산업단지 조성
여월정수장 일원 아파트단지는 전면 재검토
자문위원회 구성해 각계각층 의견 청취키로 
더부천 기사입력 2013-10-24 14:2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3545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복합개발계획 변경안- 당초안(사진 왼쪽), 변경 검토안(오른쪽).

부천시는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을 단계별로 추진하되 지역주민 및 환경단체에서 종합운동장 북측(구, 야구장 부지) 녹지 훼손을 우려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사업구역에 포함하되 공원 조성 및 녹지로 보전해 원미산과 도당산을 이어 주는 녹지축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용도 폐기된 여월정수장 부지 일원에 당초 계획했던 대규모 공동주택(아파트)단지 조성 방안은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부천시는 24일 오전 열린 부천시의회 제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김영숙 시의원이 질의한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 “1단계 개발계획은 부천종합운동장 및 주차장 부지(지하 1층 주차장 기능 유지)를 종합레포츠 및 첨단지식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부천종합운동장 일원 역세권 개발계획은 체육공원 및 종합운동장의 부대시설인 주차장과 여월정수장에 이르는 지역으로 도시계획상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자연녹지)이다.

시는 이곳의 개발 여건에 대해 “현재 부천종합운동장 사거리는 길주로와 소사로가 교차하고,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지난해 10월 개통돼 종합운동장역이 생겼으며, 고양 대곡~ 부천종합운동장~ 소사역~ 안산 원시간 복선전철이 2016년 개통을 목표로 착공해 시공중에 있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인천 송도~ 인천시청 ~ 부평~ 부천종합운동장~ 여의도~ 청량리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기획재정부에서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전제했다.

시는 “부천종합운동장 일원이 이러한 광역교통체계의 중심지로써 ▲스포츠, 레저 등 혁신과 창의의 스포츠 과학산업 육성 ▲과학기술, ICT(정보통신기술) 마케팅 등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 융복합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산업을 창조경제의 동력으로 육성하는 개발전략을 수립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시는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역세권 복합개발을 위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올해 3월 경기도에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물량 확보를 요청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물량(0.64㎢)을 우선 확보했고, 금년도에는 개발제한구역에 대해 ‘2030 부천도시기본계획’상 시가화 예정 용지로 반영해 12월말 경기도에 기본계획을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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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특히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복합 개발계획에 대해 “대중교통을 연계한 복합환승센터, 첨단지식산업단지 등을 배치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침체된 동부권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사업은 토지 소유자 및 지역주민 등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고, 시의원·,전문가·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개발계획을 수립하겠다”면서 “R&BD(특구기술사업화), 스포츠 과학기술, ICT사업 등을 유치해 춘의동과 도당동 공업지역이 생산기지로 발돋움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부천 동부권의 창조경제 핵심권역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원미구 춘의동 57번지 소재 소신여객 차고지를 포함한 개발 여부와 관련해서는 “도시계획상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자동차 관련시설 입지가 부적합 지역으로 소음·분진 등 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개발구역에 편입할 경우 부지 매입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과 차고지 폐쇄에 따른 대체 차고지를 확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다만, 종합운동장 일원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시 소신여객 차고지 이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대체 부지 확보 등 확정시 역세권 개발사업에 포함해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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