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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전 부천노총 의장, 원미갑 출마 선언
지난 1일 예비후보 등록…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더부천 기사입력 2008-02-12 14: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482


△18대 총선에 통합민주당으로 원미갑 출마를 선언한 김경협 전 부천노총 의장.

<속보> 김경협(45) 전 부천노총 의장이 18대 총선에 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으로 변경 예정)으로 부천 원미갑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오는 16일 오후 2시 원미구 심곡동 367의 12 심곡복개천사거리 법랑빌딩 3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김경협 예비후보는 부천노총 의장을 3번 역임한 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원미갑으로 출마했다가 경선에서 김기석 전 의원에게 패해 꿈을 접은 뒤 청와대 비서실 사회조정3비서관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6월말 물러난 뒤 한국산업인력공단 감사로 활동해 왔다.

김경협 예비후보는 18대 총선 출마의 변을 통해 “온갖 부패와 비리 의혹 속에서도 국민들의 경제에 대한 기대를 온몸에 받으며 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명박 정부가 출범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그러나 인수위의 좌충우돌하는 정부조직 개편안과 일자리 고용정책을 총괄할 콘트롤 타워가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담당 부처는 축소·폐지의 기로에 서 있고, 일자리 고용정책은 선거용 구호였을 뿐 어떠한 대안이나 새로운 계획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들의 경제대통령에 대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후보가 당선된 직후부터 오히려 외국 자본은 빠져나가고 있고, 남북관계는 삐거덕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한나라당의 본질인 소수 특권층 위주의 재벌 경제정책과 귀족 교육정책이 점차 그 본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나 서민의 고통은 관심 밖에 있는 듯하고, 대선 공로에 대한 논공행상과 공천을 둘러싼 밥그릇 싸움을 보고 있노라면 과연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심히 걱정스럽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견제와 감시가 필요하다”며 “견제없는 권력은 오만해지고 독점된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며, 부패한 권력은 경제를 망치고 또다시 나라를 부도낼 수 있다”고 새로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새로운 야당의 견제론을 제기했다.

그는 “21세기 최대의 과제인 일자리, 고용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일자리는 생존이고 서민경제의 핵심이며 양극화 해결과 복지사회의 출발이며, 이를 위해 우선 일자리·고용정책을 총괄할 최소 부총리급의 국정콘트롤타워가 세워져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남북교류와 경제협력은 7천만 민족의 생존의 문제이자 우리 한민족이 만주벌판을 넘어 중동, 유럽, 아프리카로 뻗어나가는 열쇠이며, 세계시장을 향한 상품 수출통로이자 중소기업의 활로이며 안정적인 에너지 보급원”이라며 “향후 우리경제의 활로가 경협의 성공 여하에 달려 있다”고 노무현 정부의 남북교류와 경제협력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나라당의 정책과 대립각을 세웠다.

그는 또 “경제성 없는 대운하 건설 대신 그 예산으로 대학등록금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며 “영어 몰입교육 대신 유치원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종부세 수입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가능한 만큼 선진복지국가형 교육정책을 펴야 한다”고 이명박 정부의 영어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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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 이 시대에도 권력의 독점과 특권에 대한 향수를 그리워하는 세력이 있고 이들에 기생하여 귀족정치를 꿈꾸는 사람들도 있으나 그들과는 분명히 다르게 민초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위해 따뜻한 정치를 꿈꾸는 사람들도 있다”며 25년간 민주화 투쟁과 산업현장에서 일해온 경험을 들며 “지난 3년간의 국정경험을 살려 뉴타운 등 지역현안문제는 물론 21세기 최대의 국가적 과제인 일자리·고용문제를 해결하여 선진복지국가의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 가기 위해 대선 충격이후 한달이 넘도록 고심한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바람이나 당 지지율은 기대하기도 힘든 상황이지만 기대하지도 않겠으며 정책능력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맨 밑바닥 민심의 현장에서부터 가장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하나하나 쌓아 나가겠으며, 표가 아닌 유권자 한분 한분의 마음을 얻겠다”고 총선 출마에 대한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한편 18대 총선에서 부천 원미갑은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임해규(47) 현 국회의원에 맞서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는 김경협 예비후보와 조용익(41·변호사)·정수천(49) 예비후보, 그리고 창조한국당으로 백선기(49) 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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