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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희 전 도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지 확고
부천시 제6선거구… “경선 통해 후보 선출” 촉구
총선 시너지효과 고려… 민주통합당도 고심 거듭 
더부천 기사입력 2012-02-13 17:4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447

4.11 제19대 국회의의 선거(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기도의원 부천시 제6선거구(소사본1동·소사본2동·소사본3동·역곡3동·범박동·괴안동) 보궐선거에 새누리당 황원희(65·사진) 전 도의원이 출마하기 위해 13일 오후 새누리당 경기도당에 후보자 신청을 했다.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제7대 도의원에 이어 제8대 도의원 재선에 출마했던 황원희 전 도의원은 이날 4.11 경기도의원 부천시 제6선거구 보궐선거 출마를 위한 후보자 신청 접수 사실을 전하면서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 공천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황 전 도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도의원 부천시 제6선거구 보궐선거와 관련, 19대 총선에서 3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확실시 되는 새누리당 차명진(53) 국회의원이 본선거전의 시너지 효과 등을 감안해 전남 곡성 출신의 강일원(53) 전 부천시의원(부천대학 부동산정보학과 전임교수)의 공천을 내심 바라고 있는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여 향후 교통정리에 적지않은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강일원 전 시의원의 경우는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도의원 출마를 위해 황원희 전 도의원과 당내 대의원 경선을 벌였다가 3표차로 패해 도의원 출마의 꿈을 접어야 했던 관계로, 강일원 전 시의원으로서는 당내 경선에 적지않은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강일원 전 시의원으로서는 당내 경선보다는 내천을 통한 후보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원희 전 도의원이 당내 경선을 통한 후보 공천을 강력히 요구하며 무소속 출마까지 불사하겠다는 배수진을 치고 나온 것도, 당내 경선의 전례와 더불어 ‘김문수- 차명진’ 국회의원 5선 계보에 적지 않은 기여를 했고, 정치적으로 마지막 기회라는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4.11 경기도의원 부천시 제6선거구에 새누리당으로 출마하기 위해 경기도당에 후보자 신청을 하고 본격 출마를 선언한 황원희 전 도의원은 한양대 공대 섬유공학과와 가톨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제3, 4대 부천시의원과 4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제7대)에 당선된데 이어,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섰다가 낙선한 바 있다.

한편, 민주통합당의 경우는 경기도의원 부천시 제6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로는 전남 강진 출신의 김종석(46) 김상희 국회의원 보좌관의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부천 소사구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민주통합당 당원들에 대한 정지작업에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누리당의 황원희 전 도의원이 당내 경선을 강력 요구하는 입장과 큰 틀에서는 일맥상통하는 지역적 정서가 담겨있는 대목이라 하겠다. 문제는 차명진ㆍ김상희 의원 모두 19대 총선에서 부천 소사구의 ‘집토끼(지지표)’와 ‘산토끼(부동표)’를 끌어들이기 위해 ‘호남표 흡수’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경기도의원 부천시 제1선거구 보궐선거> 이런 가운데, 경기도의원 부천시 제6선거구와 더불어 4.11 제19대 총선과 함께 도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부천시 제1선거구(원미1동·춘의동·도당동·역곡1동·역곡2동)의 경우, 민주통합당에서는 염종현(52) 경기도 교육자치협의회 정책위원(전 민주당 경기도당 무상급식 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장순우(52) 전 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우회장(전 경기도 방송통신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김영협(61) 전 원미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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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에서는 유신호(39ㆍ여) 현 부천여성회 회장(전 민주노동당 중앙위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표밭갈이에 나섰다.

한나라당에서는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재선 도전에 나섰던 이음재(57ㆍ여) 전 도의원(서울신학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에게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지만, 출마가 불투명함에 따라 ‘이음재 불출마’를 전제로 이영우ㆍ김혜성ㆍ장명진 전 시의원 등이 출마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19대 총선과 함께 치뤄지는 특수성 등을 감안해 쉽사리 누구를 후보로 내세울 것인지 결정을 하지 못한 채 고민하고 있다.

이처럼 4.11 제19대 총선을 앞둔 부천시 소사구와 원미갑 지역구의 경우, 여야 진영 모두 총선 시너지 효과 등과 맞물려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출마후보 선정에 적지않은 고심을 거듭하는 등 곳곳에 노정된 돌발 상황에 따른 본선거전에서 ‘자기 선거를 치뤄야 하는’ 입장에서 물밑 득실(得失)을 따지는데 분주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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