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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을 새로운미래 설훈 후보, 주말 집중유세 지지 호소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 지원유세
‘새미래와 올레, 6으로 올래’… 도보 선거캠페인
“부천시을에 나온 2명의 후보는 모두 자격 미달”  
더부천 기사입력 2024-04-06 18: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87


부처시을 설훈 후보(새로운미래)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마지막 주말인 6일 오후 집중유세에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유세를 나온 가운데 중앙공원과 상동 호수공원에서 ‘새미래와 올레, 6으로 올래’ 도보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 설후 선거사무소 제공

22대 총선 부천시(을) 새로운미래 설훈 후보는 공식 서거운동의 마지막 주말인 6일 오후 중앙공원과 상동호수공원에서 집중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날 집중유세에는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이 방문해 지원 유세와 ‘새미래와 올레, 6으로 올래’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도보 유세를 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설훈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지원 유세에서 “분노와 심판을 넘어 그 다음을 이야기하는 새로운 정치, 국민 여러분께 대화와 합의를 이끌어내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정치를 하기 위해 새로운미래가 여러분 앞에 인사드리고 있다”며 “기호 6번 설훈 후보와 함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정치 보여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새로운 미래는 대안이 있는 정치, 미래가 있는, 정치 비전이 있는 정치를 하겠다. 그 선두에 설훈 후보가 서 있을 것”이라면서 “깨끗하고 강직하고 정의로운 지난 30년간 정치를 하면서 단 한 번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설훈 후보가 더 나은 정권 심판에 앞장설 것”이라며 지지지를 당부했다.

설훈 후보는 “지금 부천시을에 나온 2명의 후보는 모두 자격 미달”이라며 국민의힘 박성중 후보를 겨냥해서는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최소한 1~2년을 살면서 부천이 어떻게 돌아가고 부천에 계신 분들하고 대화를 하면서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함께하는 시간이 있어야 되는 게 상식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다.

설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후보를 겨냥해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피의사실을 공표해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고 수사한 홍만표 특수부 검사를 변호한 이력을 갖고 있는데, 민주당 후보가 될 수 있냐”고 지적했고, 김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새로운미래 중앙당에서 고발장을 냈다”고 했다.

설훈 후보는 부천시(을)에서 내리 3번 당선된 점을 강조하며 “국민이 12년 동안 저를 사랑해왔다는 것으로 검증된 것 아니겠느냐”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싸울 것”이라며 “저는 민주당을 사랑한다.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한다. 민주당 당원 중에 저를 비판하고 저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 그분들조차 사랑한다.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말했다.

설훈 후보는 “정말 젖먹던 힘까지 다 내고, 당세가 약하다고 해서 물러서면 안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일당 100 아니 일당천의 자세로 이 상황을 돌파해야 한다”며 “제가 앞장서겠다. 제가 반드시 이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고, 반드시 이 싸움에서 이기겠다”고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설훈 후보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철거 및 지하화, ▲1기 신도시 재정비, ▲중동역 역세권 재개발, ▲GTX-B 변전소 철회 등 부천시민들의 숙원사업들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능력과 경험이 풍부한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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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후보는 오영환 총괄선대위원장, 박원석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상동 호수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새미래와 올레, 6으로 올래’ 도보 선거캼페이을 하면서 부천시민들의 지지 호소와 함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번 22대 총선에서 부천시(을) 선거구는 민주당 김기표 후보, 국민의힘 박성중 후보, 새로운미래 설훈 후보가 3파전 구도로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김기표 후보는 정치 신인으로 첫 국회 입성에 도전하며, 박성중 후보는 재선(서을 서초을) 국회의원으로 3선에 도전하며, 설훈 후보는 부천시을에서 19대, 20대, 21대 총선 내리 3번 당선된 5선 국회의원으로 6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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