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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금의 부천에 만족하시나… 왜 계속 같은 당 뽑나”… “국민의힘 지지” 호소
박성중·하종대·김복덕 후보 일일이 소개… 민주당 김기표 후보 직격
“사전투표든 본투표든 ‘국민’만 보고 찍어달라”… 투표 참여 당부
30일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앞 지원유세… ‘이조 심판’ 맹공 퍼부어 
더부천 기사입력 2024-03-30 17:5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292


‘국민의힘으로 부천살리기’… 한동훈 지원 유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30일 오전 10시 부천시 원미구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앞에서 지원 유세를 통해 부천시(갑) 김복덕 후보, 부천시(을) 박성중 후보, 부천시(병) 하종대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20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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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사흘째이자 첫 주말인 30일 부천을 찾아 지원 유세를 벌였다.

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부천시 원미구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부천살리기’ 지원 유세에서 부천시(을) 박성중 후보 유세차에 올라 약 45분간 마이크를 잡고 ‘이조(이재명·조국) 심판’을 강조하며 발언 수위를 한껏 높였다.

한동훈 위원장은 특히 “지금의 부천 만족하시는가. 그런데 왜 계속 같은 당을 뽑고 계시나”라고 반문하며 민주당을 겨냥하면서 부천시 3개 선거구(갑·을·병)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을 일일이 소개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부천시(을) 박성중 후보에 대해 “박성중은 파이터이다. 박성중은 국회에서 싸워야 할 때 싸웠고, 이겨야 할 때 이길 줄 알았던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제가 여기 왜 나와 있나. 여러분이 저를 왜 불러내셨나. 저는 남들이 겁나서 싸우지 않을 때 몸 안 사리고 싸웠고, 그리고 어려울 때 이겼다. 여러분이 그래서 저를 불렀다”면서 “박성중이 바로 지난 국회에서 그런 일을 했던 사람이다. 박성중이 여러분을 위해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햤다.

한동훈 위원장은 박성중 후보의 상대 후보인 민주당 김기표 후보에 대해서도 직격했다.

한 위원장은 “우리 후보들과 맞서는 사람 중에 김기표라는 사람이 있다. 그분 자기 식구 감싸기로 유명했던 문재인 정부에서도 감싸지 못할 정도의 무지막지한 투기로 청와대 비서관에서 잘린 사람이다. 정상적이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그런 사람이 정치의 무대로 나오려면 그때 투기했던 부동산을 정리하고 왔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게 맞는 거 아닌가. 그런데 그대로이다. 그 수십억 부동산 그대로이다. 이건 여러분을 우습게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달라진 것은 대장동 사건의 변호사를 했다는 것 뿐”이라며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부천시(병) 하종대 후보에 대해 “하종대 는 자기희생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정치인이 일생의 평생을 바쳐온 준비해 온 무대를 앞두고 자기희생을 한다”며 “그거 하나로 여러분을 위해서 일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은 증명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종대가 방송에서 했던 쾌도난마 같은 정치, 부천에서 시작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부천시(갑) 김복덕 후보에 대해 “김복덕은 부천 사람이다. 부천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부천의 구석구석을 훑는 사람 누가 있나. 부천을 힘 있게 만들 후보가 누구인가”라고 반문하며 김 후보의 소개를 이어갔다.

한 위원장은 “김복덕이 내고 있는 공약들을 보셨나. 김복덕의 공약은 대단히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것들이다. 부천을 위하는 것들이다. 부천을 잘 살게 할 것들”이라며 “김복덕을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김복덕은 부천의 교통에 집중하고 있다. 부천의 교통이 김복덕의 공약대로 이루어지는 그림을 상상해 달라”며 “ 부천이 달라질 것이다. 부천이 달라지면 경기가 달라질 것이다. 경기가 달라지면 대한민국이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한 위원장은 지원 유세 말미에 부천시의원 부천시 마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상운 후보에 대해서도 “우리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라며 “이번에 시의원 후보로 나서는 이상윤도 제가 소개하고 가겠다. 이상윤이다”라고 소개하며 힘을 실어주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부천 지원유세에서 편법 대출 논란이 제기된 민주당 양문석 후보(안산갑), 박정희 전 대통령과 군 위안부 비하 발언 논란이 불거진 같은 당 김준혁 후보(수원정)와 이에 대한 이재명 대표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이들이 “쓰레기 같은 말들을 정말 불편하지만… 그게 삐소리 나는 거, 아니 삐소리 나는 말을 하는 사람은 정치에 나오면 안 되는 거고, 정치권에 있으면 안된다”고 말해 비난 수위가 꽤 높았다.

한동훈 위원장은 이날 부천 지원 유세를 시작하면서 “국민의힘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께서 만족하지 못하시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 저도 알고 있다”며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저희는 여러분이 지적해 주시면 그때그때 반응하고 바로잡으려고 몸부림치는 정당으로 바뀌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부천의 시민 여러분, 혹시 지금 불안하거나 걱정되나. 걱정하지 말라. 우리가 이긴다. 여러분은 법을 지키면서 사는 선량한 시민들”이라며 “그런 우리가 범죄자들 앞에서 기죽을 이유가 전혀 없다. 저희가 여러분의 맨 앞에서 여러분을 위해서 싸울 것이다. 그리고 이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 정말로 중요하다. 저 사람들이 200석 얘기하는 이유는 단지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의 기본인 대한민국 헌법을 바꾸겠다는 의도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민주당을 겨냥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헌법에서 우리 체제의 기본으로 규정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자유’를 떼려는 시도를 지난 문재인 정부 때 하지 않았나”며 “그걸 이번 선거를 통해서 하겠다는 거다. 여러분이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위원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반응하고 반성하고 바로잡는 것과 국민이 뭐라 하든 지지층만 믿고 밀어붙이는 것, 정치의 면에서 본질적인 차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본질적인 차이를 이번 총선에서 봐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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